구체적 사건 청탁 여부관계없이 일상적인 금품수수, 향응접대도 처벌 및 중징계해야 - 법조비리 사건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해온 법원과 검찰이 이번 사건의 공범 1.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오늘(19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정문 앞에서 ‘법조비리 엄정 처벌과 근절대책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여연대는 기자회...
2006/07/19 11:07 2006/07/19 11:07
최대의 법조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는 당연 1. 현직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비롯한 판사와 검사 등 다수의 법조인들이 법조브로커 김홍수씨로부터 사건 청탁 등과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으며, 군산지법의 판사 3명도 형사재판 피고인측과 재판을 전후하여 골프접대, 아파트무상임대 등을 통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의혹...
2006/07/13 15:41 2006/07/13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