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통합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석탄일 대사면
사법감시 기타 :
2005/05/13 16:28
부패는 용서하고 특권은 보호하자는 것이 청와대의 뜻인가
정부는 오늘(13일) 불법대선자금, 분식회계, 부당내부거래 사건 등으로 사법처리를 받은 기업인 31명을 석가탄신일을 맞아 특별사면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지난 5월 초 이미 불법대선자금 사건 관련 등 경제인들의 석가탄신일 특별사면설에 대해 이는 재벌그룹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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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구호(펌)
지난 대선때 노무현 후보의 캐치프레이즈 [원칙과 신뢰]에 주목 했다.
뭔가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갈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갖게 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대통령에 대해 혼란스럽고 헷갈리기 시작했다.
그의 10/1발언 , 미국에서의 발언
측근과 가족의 부정과 비리의혹에 대한 언급,부안사태과정들,이락크 파병
탈세 경력자의 발탁, 보안법의 차근차근발언, 교육부총리의 소동까지-
실망과 배신감,분노를 넘어 선다. 차라리 연민 쪽 이다.
지난 정권들과 별반 다른것이 없다.
계획하고 준비한 흔적도 찾기 힘들고, 침묵하는 전술도 없고...
어이없게 차떼기 한나라당은 도덕성운운하며 대들고 ...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추구하는 통합의 정치가 제대로 작동 할수 있을까?
지난 경험에 비춰 보면 걱정이 앞선다.
안락한 의자에 앉아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 감싸주고 밀어주고 격려하면서 잘 굴러 갈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국민의 입장은 아니다.
원칙과 신뢰!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력을 가지려면 일관성과 실천이 따라줘야 한다.
생명력이 없으면 신뢰는 자라지 않는다.
신뢰가 없는곳에 설득력도 없다. 설득력 없는 계획은 무기력하다. 그래서 통합의 정치는 구호로
전락 하고 말 것이다. 경험상 그렇다는 얘기다.
대통령의 측근들은 그가 변하지 않았다고 감싸고 있을게 아니라, 그가 변할수 있도록 도와주라.
그리하여 변화의 격랑과 개혁의 폭풍에도 당당한 모습으로 우뚝서서,
인민에게 희망과 용기의 상징으로 있어주기 바란다.
대통령의 구호
안락한 의자에 앉아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 감싸주고 밀어주고 격려하면서 잘 굴러 갈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국민의 입장은 아니다.
원칙과 신뢰!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력을 가지려면 일관성과 실천이 따라줘야 한다.
생명력이 없으면 신뢰는 자라지 않는다.
신뢰가 없는곳에 설득력도 없다. 설득력 없는 계획은 무기력하다. 그래서 통합의 정치는 구호로
전락 하고 말 것이다. 경험상 그렇다는 얘기다.
대통령의 측근들은 그가 변하지 않았다고 감싸고 있을게 아니라, 그가 변할수 있도록 도와주라.
그리하여 변화의 격랑과 개혁의 폭풍에도 당당한 모습으로 우뚝서서,
인민에게 희망과 용기의 상징으로 있어주기 바란다.
초심으로 회귀하라!
정경유착하던 구시대정권과 동색인 참여정부 청기와집은 개혁하겠다는말 더이상하지마라 대오각성하고 초심으로회귀하라
전두환 반란자 사면과 차떼기 재벌 사면
전두환 반란자를 구국의 영웅으로 1면 특집보도하면서 전두환 집권을 도운 조선일보, 이러한 조선일보를 폐간시켜야 역사가 바로 섭니다. 노무현도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해서 건설사들이 국민들 등쳐먹는 돈으로 조선일보 광고 사서 조선일보 살 수 있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통령의 사면권 제한이 필요합니다!
사법정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사면권만 남발되고 있습니다.정도를 가야만 하는데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됩니다.이제 청와대는 신문고를 울려도 제대로 해결이 않되는 민생 문제 중 사법관련 범죄자 피해자 문제를 신중하고, 신속하고 ,공명정대하게 처리되도록 정치력을 발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