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서명에 18,130명 참여한 1차분 전달인적쇄신 대상에 어청수 경찰청장도 포함시킬 것 요구참여연대(공동대표 임종대ㆍ청화) 오늘(11일) 오전 11시 청와대에 평화적 촛불행진을 벌이던 시민에게 경찰들이 폭력을 휘둘러 수 십명의 시민들이 부상을 입은 것과 관련하여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ㆍ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서명’ 1차분(18,130명)을 전달하였습니다. 참여연대는 평화적 촛...
2008/06/11 11:59 2008/06/11 11:59
"공소시효" 배제를 위한 가두서명운동 진행 중 '공소시효 제도를 폐지하라', 카랑카랑한 목소리에 눈물이 묻어 있다. 수지김의 여동생인 김옥경씨의 외침이다. 명동네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서명을 받으면서, 그녀는 15년 전에 흘렸을 눈물을 오늘 다시 보였다. 여동생의 절절한 목소리에 시민들의 발길이 잠시 머물다 이내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풍경은 반복되었다. 그러...
2002/04/12 19:07 2002/04/12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