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철저한 사건조사와 진실 규명 의지 있는 인물로 특검후보 추천해야 어제(29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시민과 함께 하는 변호사모임(이하 시변)이 삼성그룹 이건희일가의 불법 행위를 수사하기 위한 특별검사 후보로 시변 공동대표인 이석연 변호사와 강훈 변호사를 대한변협에 추천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시변은 삼성특검법 도입을 반대했던 대표적 단체였으...
2007/11/30 16:03 2007/11/30 16:03
대한변협 등 변호사단체의 교육부안 지지 성명에 대하여 지난 23일과 24일 연이어 대한변협을 비롯한 변호사단체들이 최근의 로스쿨 총입학정원 논쟁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이 발표문을 통해 변호사단체들이 너무나도 시대착오적이고 노골적인 직역이기주의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데 대해 참담한 심정으로 깊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2007/10/25 11:00 2007/10/25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