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의 불법도청 진상규명 역시 철저히 이뤄져야 삼성으로부터 불법자금을 수수한 여야 정치인, 검사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필요 홍석현 전 중앙일보사장, 이학수 비서실장은 물론이며 이건희 회장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1. 참여연대는 오늘(25일,월)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삼성그룹 정관계 불법로비자금 제공 사건관련 기자회...
2005/07/25 11:00 2005/07/25 11:00
[별첨자료] 삼성그룹 정관계 불법자금제공, 안기부 불법도청 사건관련 기자회견 개최 및 관련자 검찰고발 ● 요약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삼성은 이승만 정부부터 노무현 정부에 이르기까지 총 5차례 불법정치자금(혹은 뇌물)을 건낸 것으로 알려져 있음. (박정희 정부와 김영삼 정부의 경우는 그 내역이 공개된 바 없음) 삼성의 불법정치자금의 제공의 특징은 ▲ 거의...
2005/07/25 11:00 2005/07/25 11:00
삼성그룹 정관계 불법자금제공, 안기부 불법도청 사건관련 참여연대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홍석현 전 전 중앙일보 사장 및 이회창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한 여야 정치인, 그리고 성명불상의 전현직 검찰고위간부들을 뇌물죄 및 배임,횡령 혐의 등으로 고발했는데, 그 고발장 원문입니다. 사법감시센터 JWa2005072500.hwp
2005/07/25 00:00 2005/07/25 00:00
안기부 불법도청사건 및 삼성그룹 정관계 불법자금 제공의혹 철저히 밝혀져야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엄중한 사법처리 이뤄져야 1. 언론이 보도한 김영삼 정부 시절의 안기부 불법도청 사건은 가히 충격적이다. 과거 정보기관이 불법적 방법을 동원해 정치인과 민간인을 사찰하고, 이를 토대로 정권을 유지해왔다는 것이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이번...
2005/07/21 17:24 2005/07/21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