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의 신상규 검사와 안종택 검사의 검사장 승진발령은 부당해 검찰인사위원회가 실질적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의문 지난 4일 법무부는 검사장급에 대한 검찰승진 인사를 단행하였는데, 이번 승진자중에는 과거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의혹 사건의 주임검사 등으로 활동했던 신상규 검사와 안종택 검사가 포함되었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
2005/04/07 10:50 2005/04/07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