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오랜만에 경찰이 크게 ‘한건’ 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시험시간대의 문자메시지 2억여 건 중 숫자로만 구성된 24만8천건의 내역을 이동통신사들로부터 제출받아 수능 정답과 일치하거나 유사한 550건을 추려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신문과 방송들은 수능 부정행위가 전국적으로 이루어진 결정적 단서가 나왔다며 앞 다투어 이 사실을 보도했다. 압수수색영장까지 발...
2004/12/01 11:19 2004/12/01 11:19
서부지청은 사건 실체파악 위해 적극적인 자세 보여야 ,대검 감찰부도 진상조사하여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소해야 할 것 1.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용산경찰서가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박모 씨(49, 안마시술소 운영) 등을 수사하던 중 추가로 연루자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하였으나 서부지청이 이를 거듭 기각하여 검·경간에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이 문제가...
2003/04/25 13:25 2003/04/25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