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울지검장과 3차장은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기관-인사모니터/검찰/검사 :
2002/11/14 13:28
문책성 전보로 넘어갈 일이 아니다
1. 대검찰청은 서울지검 피의자 고문치사 사건 관련자 4명을 일괄구속하고, 김진환 서울지검장과 정현태 3차장 등 수사지휘부에 대한 문책은 '문책성 전보'와 '총장경고'로 매듭지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처리는 당시의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이 사퇴하여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졌고, 강력부장 또한 사표를 제출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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