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직무 대리제 인권 침해 가능성 높아
법제도개선/법제도개선 기타 :
2004/11/04 11:41
법안통과과정 여론수렴 미흡, 시범운영 결과 면밀한 분석이후 확대해야
1.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조국, 서울대 법대)는 어제(3일) 최근 법무부에서 입법예고한 '검사직무대리운영규정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의견서에서 "검찰인력의 이원화라 할 수 있는 검사직무대리제는 피의자 및 피고인의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지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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