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상비밀누설 혐의 있는 이기배 전 성남지청장 발탁은 부적절,검찰인사위원회의 구성 등 제도개선 방안 조속히 마련해야 1. 검찰간부와 평검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진통을 겪던 검찰 고위직 인사가 단행되었다. 검사장 승진 대상에 사법시험 기수를 기준으로 18·19회들이 대거 진출하였고, 세대교체 바람을 타고 과거 각종 비리사건과 관련되었거나 이들 사건을 처리...
2003/03/11 15:33 2003/03/11 15:33
참여연대, 검찰총장에 수사 및 징계촉구 참여연대는 18일, '분당 부당용도변경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지난 5월 23일 공개한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육성녹음테이프의 내용과 관련, 일부 검찰간부들의 언행과 처신의 위법성 여부에 대한 수사촉구에 나섰다. 또한 이들의 행태가 공정한 직무 수행을 의심케하는 것이라며 이명재 검찰총장에게 이들에 대한 징계심의를 청...
2002/06/18 18:04 2002/06/18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