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연설에서도 로스쿨 법안 2월 심의약속 이행 빠져 실망 법학교육 및 법조인양성제도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던 당내 TF팀은 어떤 활동을 했나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8일 한나라당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제도 도입을 위한 법률안을 2월 임시국회에서 심의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참여연대는 오랫동안 논의...
2007/02/08 14:35 2007/02/08 14:35
로스쿨 법안 처리 어렵다는 김형오 한나라당 원내대표 발언관련 논평 당론도 대안도 없이 시간끌기만 하는 행태는 중단해야 지난 4일 김형오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한명숙 국무총리와의 회동에서 ‘로스쿨 법안은 이번 회기 중에 통과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라고 말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었다. 특히 김 대표는 로스쿨 법안에 반대 여론이 높고 법안 자체에 문제가...
2006/12/06 13:30 2006/12/06 13:30
법조계, 법학자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만든 사법개혁, 국회가 성실히 다룰 것을 촉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YMCA,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이상 4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23일),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4개 정당의 원내대표들과 정당 대표들에게 “사법개혁을 위한 국민적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촉구서를 보냈다. 이들 4개 시민사...
2006/11/23 13:31 2006/11/23 13:31
특별법 및 특검법의 조속한 국회입법 촉구 X파일공대위 대표단은 9월 5일,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를 만나 불법도청테이프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 및 특검법의 조속한 국회입법을 촉구했다. 이날 면담에서 X파일공대위는 ‘불법도청테이프와 관련하여 원칙적으로 특별법을 통해 그 내용을 공개하도록 하고, 수사는 특검이 맡도록 해야 한다’며 ‘진상규명...
2005/09/05 15:03 2005/09/05 15:03
천정배 원내대표의 국가보안법 폐지법안 처리연기 입장에 대해 1. 천정배 열린우리당 원내대표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여야대타협, 3개 주요 개혁법안 선처리, 민생관련 법안 처리 등을 조건으로 제시하며 어제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된 국가보안법 폐지관련 법률안을 연내에 처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는 연내 국보법폐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던 국민들에...
2004/12/07 17:44 2004/12/07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