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인선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헌재) :
2006/08/14 16:56
재판관 구성의 다양성, 인권의식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 고위 판검사 출신에서 충원하는 관행에서도 벗어나야
- 참여연대는 조용환, 김선수, 이석태 변호사를 적임자로 추천
1. 대법관 및 헌법재판관 구성의 다양화를 촉구해왔던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다가오는 헌법재판관 인선을 맞아, 다음과 같이 헌법재판관 인선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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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을 그렇게 일방적인 사람들로 채우려 하면, 대통령 지분을 그렇게 쓰도록 요청을 해야지, 대법원장의 소신을 마음대로 조정을 하려는 것인가?
헌법재판소를 께구리천지로 만들어 버리려는 뜻이 있더라도, 방법이 문제라 보인다.
좀 더 상식적이고, 국민정서에 부합된 분들을 대 법원장의 권한을 침해하지 말고, 잘 선용하도록 그냥 두고 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은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