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 비호세력에 대한 의혹 여전히 남아 1. 김도훈 청주지검 검사가 제기한 검찰내 비호세력 폭로에 대한 대검 감찰 결과 "근거 없다"는 결론이 발표되었다. 아울러 김도훈 검사에 대해서는 몰래 카메라 제작과정 등에 개입하고 직무와 관련해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같은 일련의 검찰 조치는 선뜻 수긍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김 검사...
2003/08/22 13:02 2003/08/22 13:02
비호의혹 받고 있는 청주지검은 수사에서 배제해야 1. 청주 K나이트 클럽 소유주 이원호씨 수사와 관련, 사건을 맡아온 청주지검 내 비호세력이 있다는 현직 검사의 폭로는 충격적이다. 그동안 이씨의 검찰내 비호세력에 대한 의혹이 계속 제기돼 왔으며 몇몇 구체적인 정황 역시 드러나고 있었다. 그럼에도 검찰은 이를 줄곧 부인해 왔으며 감찰요구에도 미온적인 반...
2003/08/14 13:51 2003/08/1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