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인가 갈등이 가르쳐 준 값비싼 교훈
법제도개선/사법개혁 :
2008/02/05 08:27
총입학정원 제도 폐지 없이는 갈등은 반복될 뿐
새 정부도 이를 외면하면 로스쿨 파행은 계속될 것
어제(4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로스쿨 예비인가 학교 명단과 학교별 정원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이것으로 로스쿨을 둘러싼 극한적 갈등이 사라지리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실제로 발표 후에도 대학들과 지방자치단체들의 반발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도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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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인 로스쿨 폐기하라
참여연대 그렇게 귀족로스쿨을 지지하며...
그이면에 깔린 대한민국에 대한 현실인식의 안이함과
당신들 특히, 법대교수출신들의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면서...
이제 1~2년 뒤
똑똑히 지켜볼께요,, 당신들 로스쿨에 대해서 얼마나 자기변명으로
일관하는지...
사법개혁이 무엇인지..
대한민국에서 공정성이라는 가치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당신같은 american-trained 의 쁘티부르조아 출신의 교수들은
모를꺼요....
이미 로스쿨 통과때부터 예상된 총정원제한 및 귀족스쿨탄생및
법조직역의 세습화는 최소한의 지능과 양심을 가진자라면
예상한 일이다..
그런데... 니들은 지금도 줄기차게 자기들의 철저한 현실인식부족은
탓하지 않고,, 계속해서 법조계탓이니, 총정원탓이니..
변명하지마라, 참여연대!!!
너희들 정말 김영삼,김대중,노무현정부시기 정말 몰랐니?
제발 솔직해라!!!!
왜 법통과된지, 1년도 되지않아서 또 개정하라고!!!
정말 당신들도 정치인들 만큼이나 구역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