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시절 검찰과 똑같은 임채진 검찰총장의 과거사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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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13:33
사회정의 실현에 치우쳐 간첩사건 조작했다니 황당해현 검찰총장과 지휘부에게 과거반성 기대할 수 없음만 확인오늘(31일) 임채진 검찰총장은 검찰 60주년 기념사에서 검찰의 역사를 회고하는 와중에 국민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순간들도 없지 않았다며, “국법 질서의 확립이나 사회 정의의 실현에 치우친 나머지 국민의 인권을 최대한 지켜내야 한다는 소임에 더 충실하지 못한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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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임채진 검찰이 자신의 권력을 너무 자만하여 여태껏 안좋은 행동을 보여 왔던 것 같고, 이는 그대로 이번에도 그렇게 한 것 처럼 반성의 여지를 보이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이런 문제가 크게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는 검찰의 권력을 분산화 시켜 큰 일에는 혼자 나설 수가 없도록 만들고 검찰의 권력을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 검찰의 수를 늘이고, 검찰끼리의 높낮이를 조절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저 떡채진 개소리보고 뇌물쳐발라준 삼성 담당자늠이 말한다.
"저 새끼 진짜루 낮짝엔 철판깐 나뿐놈이네.저런게 떡검 수괴야?" 하고 말이다.
모든범죄행위는 반복인문제점 뿌리를 뽑지 않기때문이다
일산소방서를 뒤봐주기하는 수작부리는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이
존재하므로 전절차를 밟고 있다 전 소방본부장이 구속되었듯이
그절차를 따라하고 일산경찰서도 그전경찰서장을 따라하고 있다
검찰에 집단범죄행위 조취를 취해야 가담자가 없어진다
실체를 ☞http://cafe.daum.net/rkddnjsgkg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