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용 자금제공 확인된 만큼, 즉각 수사해야 이종백 전 지검장의 부당한 수사지휘와 그에 대한 삼성의 로비도 수사대상 2003년 초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으로부터 15억원의 불법로비용 자금을 지급받고 임 회장에 대한 인천지검의 수사와 처벌을 막기 위해 불법로비를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임 회장으로부터 이 같은 지시와 자금을 받았다는 최승갑씨가 언론인터뷰를...
2007/12/03 11:43 2007/12/03 11:43
대상그룹 임창욱회장 검찰수사에 대한 법무부 감찰위 결정 논평 지휘라인에 대해서도 인사상 불이익조치 적용돼야 어제(17일)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인천지검의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사건 수사 수사팀에 대해 감찰은 실시하지 않되 수사상 문제점을 인사자료에 남겨 인사상 불이익을 줄 수 있도록 법무부장관에게 건의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감찰위원회는 당시...
2005/08/18 16:46 2005/08/18 16:46
1. 오늘(27일)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대검찰청이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사건에 대해 감찰을 실시하지 않기로 한 결정에 대해 그 결정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놓고 회의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법무부 감찰위원회 회의 개최에 앞서, 법무부 장관과 감찰위원회 그리고 법무부 감찰관 앞으로 임창욱 명예회장 사건의 감찰을 촉구하...
2005/07/27 13:06 2005/07/27 13:06
검찰이 직접 못하면 법무부가 나서서 감찰해야 1. 어제(25일) 대검찰청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에 대한 인천지검의 감싸주기 의혹과 관련하여 감찰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대검은 감찰 필요성을 검토하기위해 사전 조사활동을 벌였으나 비위사항이 있었다고 볼만한 자료가 없어 감찰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고 발표하였다. 2. 이와 관련하여 이미 두차례...
2005/07/26 16:16 2005/07/26 16:16
검찰의 석연치 않은 내사종결 이유와 과정도 규명돼야 자금의 출처, 사용처 구체적으로 밝혀져야 219억 원대의 불법비자금 조성으로 구속된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이 2000년부터 2004년 사이에 900억 원대의 수상한 현금 입출금 거래를 한 사실이 있었고, 이같은 수상한 금융거래가 비자금 조성이나 뇌물제공, 자금세탁 혐의 등이 있어 검찰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금...
2005/07/01 11:46 2005/07/01 11:46
1. 오늘(30일)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미 임 명예회장과 관련된 대상그룹 임원들에 대한 항소심 판결과정에서 임 명예회장의 범죄사실이 드러났던만큼 임 회장에 대한 구속 및 기소는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물론 이번 재수사를 통해 임 회장의 추가 범죄사실이 드러났다고는 하나, 이미 문제되었던 범죄사실만...
2005/06/30 17:36 2005/06/30 17:36
기소 및 문책이 아닌 재수사 결정에 그친 것에 우려 1. 어제(23일)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감싸주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검찰이 임 회장에 대해 재수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겨레가 임 회장 감싸주기 의혹을 지난 4월 21일에 보도하고,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가 임 회장 감싸주기 의혹을 받고 있는 수사담당자와 지휘라인...
2005/05/24 11:47 2005/05/24 11:47
수사진 교체 이후 법적인 잣대에 맞지 않는 임 회장 봐주기 잇달아 검찰의 ‘능력부족’이 아닌 ‘의지부족’의 징후 많아 법원이 기소된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측근들이 임 회장과 범죄를 공모했음을 명백히 인정할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검찰은 임 회장의 측근만 기소하고 임창욱 명예회장은 참고인이 도피중이라는 이유로 기소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
2005/04/25 14:12 2005/04/25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