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공대위, 천정배 법무부장관에게 삼성그룹 불법행위 및 ‘삼성장학생’에 대한 철저한 수사 촉구
판결-사건모니터/수사/사건처리 :
2005/08/23 14:10
오늘 오후 천정배 법무부장관 면담에서 수사촉구서 전달
1. 전국 110개 단체로 구성된 “삼성 불법뇌물 공여사건 등 정·경·검·언 유착의혹 및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X파일공대위)”는 오늘(23일) 오후 천정배 법무부장관을 면담하고, 천 장관에게 X파일 수사와 관련한 X파일 공대위의 입장을 전달하였다. X파일공대위는 천 장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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