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대법관에게 엽서를 전달했습니다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헌재) :
2010/02/24 17:21
* 신 대법관에 엽서 보내기 2차 마감은 3월 20일입니다.지난 22일, 신영철 대법관 재판간섭 사태 일년을 맞아 신 대법관에게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엽서를 전달했습니다. 다음 아고라(>>댓글보기)와 참여연대 홈페이지(>>댓글보기) 등을 통해 참여를 받아 엽서로 제작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시민들과 함께 신영철 대법관에게 엽서 보내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1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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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님, 양심을 계속하여 거리끼면서, 떳떳하지 못한 상태에서 숨어서, 어떻게 남을 심판할 수 있을까요? 현실 법을 어긴 자가 어떻게 다른 사람을 법에 따라 재판할 수 있을까요? 시간만 지나고 국민들이 잊기만을 기다리는 것인가요? 그토록 대법관 자리에 앉아 있고 싶은가요? 불쌍하고 안스러움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