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욱 대상그룹 회장, 검찰수사 무마로비 즉각 수사해야
판결-사건모니터/수사/사건처리 :
2007/12/03 11:43
뇌물용 자금제공 확인된 만큼, 즉각 수사해야
이종백 전 지검장의 부당한 수사지휘와 그에 대한 삼성의 로비도 수사대상
2003년 초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으로부터 15억원의 불법로비용 자금을 지급받고 임 회장에 대한 인천지검의 수사와 처벌을 막기 위해 불법로비를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임 회장으로부터 이 같은 지시와 자금을 받았다는 최승갑씨가 언론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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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상부,하부 다 썩었구나
대검홈,국민의소리,하단 작성자 임영복 김태수 검색해 보세요
대구지검특수부 수사과 계장 박문규와 담당검사 최성환은 국가수장,법조수장 명령 지시한 것도 유린하고 국회입법 제정한것도 무력화시키고6억여원 범죄수익 챙긴 범법자 이종갑을 억대의 금품수수하고선 사건,조작하여 집행유예 석방하고 개,소,돼지가 웃을 벌금,추징금을 일원 한푼도 부과치 않고 수억 국고 손실입히고 억대의 부수입챙겨가는자를 은닉시키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