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과 검찰이 왜곡시킨 인신구속 제도
법제도개선/인권보호 :
2005/03/10 14:35
홍성지원 장영달 판사의 충의사 현판훼손 사건 구속영장발부 관련 논평
1. 어제(9일) 대전지법 홍성지원 장영달 판사는 윤봉길 의사의 사당인 충의사의 현판을 무단훼손한 양모씨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발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이 사건 피의자의 범죄혐의 유무에 대한 판단은 논외로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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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놈들은 강한 처벌을 해야지....
문화재를 고의로 훼손한자는 엄벌에 처해야지...노무현정권이 들어서면서 잘못된 흐름이 뭔줄아나?
모두들 자기들이 개혁의 주체로 착각들을 하고있다는거야...
아무리 박정희가 니들의 눈에 못마땅해도 역사를 평가는 할수있어도 헤집어 놀수는 없는것이다...
그런데 노무현정권은 국민을 볼모로 역사를 헤집어놓으려 바랍잡고 있다는거지... 이번사건은 엄벌에 처해 니들이 아무리 잘못된 역사라 하더라도
훼손하는건 용납못한다는걸 심어줘야돼
어디 감히 일개 나부랭이가...한번 튀어볼려고 그런 몹쓸짓을...
하여간 부부가 쌍으로 쌍거풀 수술한 놈현이 정권맛을보면서 나라꼴이 말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