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입학정원'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5/19 총입학정원에 묶인 로스쿨, 이젠 입학지원 기회마저 좁혀져
  2. 2008/02/05 로스쿨 인가 갈등이 가르쳐 준 값비싼 교훈 (3)
  3. 2008/02/04 로스쿨 문제해결과는 거리가 먼 청와대와 교육부의 갈등
  4. 2008/02/01 로스쿨 인가를 둘러싼 갈등, 총입학정원 폐기해야 해결돼 (1)
  5. 2007/10/30 “엉터리 자료 고집하는 교육부와 이를 수용한 교육위원장” (5)
  6. 2007/10/26 여전히 합리적 근거조차 없는 교육부의 숫자놀음
  7. 2007/10/25 어째서 변호사들에게만 진실이 보이지 않는 것인가! (4)
  8. 2007/10/23 청와대의 거짓말은 언제쯤 다 바로잡힐까?
  9. 2007/10/22 ‘소귀에 경읽기’도 이보다 심하진 않을 터
  10. 2007/10/22 교육부의 로스쿨 총입학정원 보고자료는 '100% 불량품'
  11. 2007/10/21 청와대의 ‘적반하장’이 참으로 우려스럽다 (1)
  12. 2007/10/17 교육부의 로스쿨 총정원결정, 전면 철회하라 (3)
  13. 2007/10/16 로스쿨 총입학정원, 교육부의 국회 보고만으로 결정되어선 안돼 (3)
  14. 2007/10/15 로스쿨 총입학정원, ‘직업선택의 자유’ 침해 위헌소지 있어 (1)
  15. 2007/10/12 “로스쿨 총정원, 공청회하고 결정하면 문제있나요?”
  16. 2007/10/02 "로스쿨 총 정원은 교육여건, 법률수요 등을 고려해 최대한 많아야 해"
  17. 2007/08/22 교육부에 로스쿨법 시행령안의 문제점 개선 요청해 (1)
  18. 2005/11/03 정부의 로스쿨 법률안에서 총입학정원 통제조항 등 삭제하고 입법해야
25개 로스쿨중 1년에 최대 2곳에만 입학지원 가능해 참여연대, 잘못된 입학전형 방법 정한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교육부에 문제 고칠 계획 질의해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이 2,000명밖에 안되는 총입학정원으로 한 발이 묶인 채 출발하게 되었는데,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정한 입학전형 방법에 따라 25개의 로스쿨 중에서도 국민이 입학을 지원할 수 있는 학교는 1년에...
2008/05/19 10:17 2008/05/19 10:17
총입학정원 제도 폐지 없이는 갈등은 반복될 뿐 새 정부도 이를 외면하면 로스쿨 파행은 계속될 것 어제(4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로스쿨 예비인가 학교 명단과 학교별 정원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이것으로 로스쿨을 둘러싼 극한적 갈등이 사라지리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실제로 발표 후에도 대학들과 지방자치단체들의 반발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도 그럴...
2008/02/05 08:27 2008/02/05 08:27
예비인가 발표 뒤에도 인가학교 추가 가능해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를 둘러싼 난맥상이 도를 넘어섰다. 교육부와 청와대가 날카롭게 대립하면서 예비인가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을 뿐 아니라, 일각에서는 온갖 형태의 지역주의와 연고주의가 판을 치고 있다. 지자체와 정치인들의 성명전이 이어지고 있고, 대학 총장들이 연일 거리 시위에 나서고 있고, 법학 교수들이...
2008/02/04 12:43 2008/02/04 12:43
서울-비서울간 배분비율조정 등으론 해결안돼 내년부터 문을 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학교 발표를 앞두고 매우 혼란스럽다. 인가를 받지 못할 것으로 알려진 학교들은 물론이거니와 인가대상 학교가 적거나 아예 없는 지방자치단체들 또한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이같은 혼란과 갈등의 원인은 총입학정원이라는...
2008/02/01 16:31 2008/02/01 16:31
29일 교육위 제출 교육부 로스쿨 총정원 보고서 여전히 엉터리 교육위원장의 엉터리 근거자료 수용결정 인정해선 안돼 교육부차관이 어제(29일) 오후 국회 권철현 교육위원장을 만나 지난 26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보고한 2009년부터 로스쿨 총입학정원을 2,000명으로 하며 추후 증원계획에 대해서는 아무런 내용도 밝히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겠다고 전달했고, 이를...
2007/10/30 11:15 2007/10/30 11:15
근거조차 없이 법률가 배출 숫자 통제하겠다는 것 인정할 수 없어 교육부의 로스쿨 총입학정원 수정보고 내용에 대해 교육인적자원부는 26일 로스쿨의 총입학정원을 2,000명으로 하는 수정안을 국회에 재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의 이러한 결정에 어떤 합리적인 근거도 찾아볼 수 없다는 점...
2007/10/26 13:16 2007/10/26 13:16
대한변협 등 변호사단체의 교육부안 지지 성명에 대하여 지난 23일과 24일 연이어 대한변협을 비롯한 변호사단체들이 최근의 로스쿨 총입학정원 논쟁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이 발표문을 통해 변호사단체들이 너무나도 시대착오적이고 노골적인 직역이기주의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데 대해 참담한 심정으로 깊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2007/10/25 11:00 2007/10/25 11:00
로스쿨 관련 22일 청와대 브리핑도 여전히 사실왜곡 사개추위에서 ‘사시합격자 수 고려’ 공감했다는 주장의 근거밝혀야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가 10월 21일의 성명(「청와대의 ‘적반하장’이 참으로 우려스럽다」)을 통해, 지난 19일 청와대 대변인의 브링핑의 거짓말을 지적한 것에 대해 어제(22일) 청와대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였다. 즉 “...
2007/10/23 11:48 2007/10/23 11:48
‘귀막은 정부’는 필요없다, 국회의 역할 더 중요해져 총입학정원 변경없을거라는 교육부차관 브리핑에 대해 교육인적자원부 서남수 차관이 오늘 오후 브리핑을 통해, 국회와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는 로스쿨 총입학정원 계획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서 차관은 참여연대가 오늘 오전 기자설명회 등을 통해 밝힌 교육부 계획의 문...
2007/10/22 17:38 2007/10/22 17:38
눈가림식 통계방식, 비교대상 바꿔치기, 부실한 자료 사용 등 오류 투성이 총입학정원 1,500명으로 정한 지난 17일의 보고내용은 폐기해야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17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보고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총입학정원 결정을 위한 보고자료를 검증한 결과, 교육부의 보고자료는 ‘100% 불량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
2007/10/22 11:45 2007/10/22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