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2/19 [이슈리포트] 2008 ~ 2009 잊어서는 안 될 검사 16인 (4)
- 2010/01/20 피디수첩 무죄판결, 검찰의 반성 더 미루지 말라
- 2009/08/18 권력의 뜻대로 움직인 검찰의 잘못이 확인된 판결
- 2008/10/08 검찰, 촛불집회 시민처벌은 잽싸지만, 경찰폭력 수사는 느림보 (2)
기관-인사모니터/검찰/검사 :
2010/02/19 14:54
○ 자료 소개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2009년 3월에 이어, 이명박 정부 출범 2년에 즈음하여 검찰 2년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인사권을 이용한 집권세력의 검찰장악, 집권세력의 정치적 의도에 부응하는 검찰의 검찰권 행사, 공익의 대변자라는 소임을 다하지 않는 검찰, 집권세력과 관계된 비리사건에 대한 무한한 관용과 부실수사 비판을 자초한 검찰, ‘스폰서 검사’와 ‘위장전...
피디수첩 무죄판결, 검찰의 반성 더 미루지 말라
판결-사건모니터/판결/결정 :
2010/01/20 14:24
정연주, 미네르바, 강기갑 사건에 이은 무죄판결로 무리한 기소 확인검찰이 이렇게 망가진 적 있었는지 되돌아보아야 할 계기최교일 검찰국장 등 수사 지휘책임자, 2월 인사에서 문책해야오늘(1/20)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3재판부(재판장 문성관 판사)는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의도적으로 왜곡보도” 하여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민동석 전정책관의 명예를 훼손...
권력의 뜻대로 움직인 검찰의 잘못이 확인된 판결
판결-사건모니터/수사/사건처리 :
2009/08/18 16:52
미네르바에 이은 정연주 전 KBS 사장 무죄 1심 판결 논평작년 8월 검찰이 정연주 전 KBS 사장을 배임죄로 기소한 사건의 1심 재판에서 정연주 전 사장에게 오늘(18일) 무죄가 선고되었다. 이는 지난 1월 검찰이 허위사실 유포죄로 기소했던 인터넷논객 ‘미네르바 박 모씨’에게 지난 4월 20일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한 것과 함께, 집권세력의 의도에 맞춰 검찰권을 행사했던 대표...
검찰, 촛불집회 시민처벌은 잽싸지만, 경찰폭력 수사는 느림보
판결-사건모니터/수사/사건처리 :
2008/10/08 12:08
[검찰, 법무부 제자리찾아주기 프로젝트]
서울중앙지검, 촛불집회 경찰폭력 고소고발사건 수사 무관심항소심 재판까지 진행된 촛불집회 참가자 처리속도와 정반대공정성 상실, 정치편향 검찰지휘부, 10일 검찰 국감서 질타해야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법률지원단(단장 : 최병모, 변호사)이 공동조사한 바에 따르면,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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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잘한 일이다. 정말 시원한 일이다.
이와 같이 인간 독버섯, 인간 독충들을 가려내는 작업을 끝까지 해나가야 한다.
그래야, 한번의 아부로 출세하는 놈, 한번의 기회로 잘먹고 잘사는 놈, 염치와 양심을 접고 얄팍한 기회주의로 성공하는 놈, 이런 놈들이 없어진다.
잘못된 정권 전체나 검찰 전체에 대항해서 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되도록 주동하고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놈들을 찾아내고 가려내 세상에 알려야 한다.
이 일이 참여연대에 의해서 수행되고 있어서 더 없이 기쁘다.
금년 연말에는 검찰외의 다른 분야(예, 언론)에 대해서도 같은 일을 하면 어떨까.
인간 독충들, 인간 바이러스들을 가려내 햇볕에 쬐어 사라지게 해야 한다.
최악의 법치살해범 삼성을 불매조차 않는 고자 시민단체 참여연대,,
무노조 삼성을 불매는 커녕 열혈소비질로 방조하고 자빠졌는 사기꾼 집단 민주노총,,
니들 각오 단단히 하고 있어라. 내가 실직해서 시간이 남아도는날, 니들의 방조혐의를 철저하게 심판해 줄테니말이다. 니들이 삼성불매응징을 선언할때까지 참여연대 대문앞에서 단식투쟁을 벌일생각이다. 내 목숨은 니들의 방조죄 자인여부에 달려있다는 예기다. 법치살해범의 방조범 짓도 부족해 살인자가 될수는 없을테지,,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삼성불매응징을 계획해 두는게 신상에 좋을것이다. 이 개파렴치한 방조범 새퀴들아.
#참여연대_ #민주노총
민중들은 그들에게 비수를 품고 있다.민주주의에 독 버섯인 당신들에 이름을 잊지 않으리라.참여연대 박수 짝작1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만~안세 ~~ 마안세,,, 아이꾸 미끄러 라 ~~ 또라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