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지지자의 편지’ 마지막편 최순영 의원에게 보내
법제도개선/사법개혁 :
2006/12/15 12:01
시리즈 마지막 12번째 편지는 박경신 교수의 “자유주의와 신자유주의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11월 15일부터 시작하여 10명의 국회의원에게 12편의 편지 보내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오늘(15일) 민주노동당 최순영 교육위원에게 “로스쿨 지지자의 편지”의 마지막 편인 “자유주의와 신자유주의는 구별되어야 합니다”를 보냈다. 이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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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가지가지한다...
눈버릴까봐 겁나서 읽어보기도 싫어 읽지않았다..다만.....분명한건 경제적약자들의 기본권를 무자비하게 유린할 개연성이 다분한 이은영식로스쿨은 폐기처분해야한다는거다..교수들은 그냥...지금도 잘 차려진 당신들 밥상이나 잘 챙기기바란다..앞으로 그 밥상도 보장 못하는 세상이 다가올테니...개혁 대상...1호...대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