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회 사건’은 8월 발표 ‘남한조선노동당 사건’ 진상조사결과와 닮은꼴 국정원에 대한 신뢰회복 기회 스스로 날려버려 1. 지난 10월 26일 조선일보에 국가정보원이 간첩혐의로 장 모씨 등을 수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그 때부터 ‘국정원’, ‘국정원 관계자’ 또는 ‘공안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태로, ‘시민사회단체 연루설’과 ‘386정치인...
2006/11/13 10:32 2006/11/13 10:32
대통령 아들이라고 예외일 수 없다. 즉시 소환 사법처리하라 1. 김홍업씨에 대한 검찰의 지지부진한 수사를 지켜보면서 설마 설마했더니, 드디어 대검중수부가 김홍업씨의 소환과 사법처리를 월드컵 이후로 연기하겠다고 발표하고 나섰다. 검찰은 그 이유를 "홍업씨를 소환, 사법처리할 뚜렷한 범죄혐의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으며, 월드컵 때 홍업씨 문제가 불거지면 국민축제...
2002/05/27 18:16 2002/05/27 18:16
늦춰지는 소환, 정치적 고려한다는 우려만 키울 뿐 1. 현재까지 검찰 수사에 의해 확인된 김홍업씨 관련 자금거래내역만 해도 60억원이상에 달한다. 그동안 검찰은 김홍업씨가 김성환씨가 관리한 차명계좌에 출처불명의 18억원을 입금한 사실, 김성환씨로부터 15억원 수수, 아태재단 직원과 김성환씨를 통한 28억원의 돈세탁 사실을 밝혀냈다. 그외에도 김홍업...
2002/05/22 14:40 2002/05/22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