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3개월 전의 반성을 벌써 잊었나?
판결-사건모니터/수사/사건처리 :
2006/11/13 10:32
‘일심회 사건’은 8월 발표 ‘남한조선노동당 사건’ 진상조사결과와 닮은꼴
국정원에 대한 신뢰회복 기회 스스로 날려버려
1. 지난 10월 26일 조선일보에 국가정보원이 간첩혐의로 장 모씨 등을 수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그 때부터 ‘국정원’, ‘국정원 관계자’ 또는 ‘공안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태로, ‘시민사회단체 연루설’과 ‘386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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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남을 비판하면서 잘못된 점을 닮아가는 단체였던가?
진실을 지켜보겠다면서 '국정원이 사건의 내용을 부풀렸다'고 단정짓고
국정원장 발언이외에 국정원이 허위사실을 유출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국정원이 확인되지 않은 온갖 연루설을 흘렸다고' 단언하고 있으며
대선이 1년이나 남았음에도 '대선정국이 형성되고 있다'고 튀기고 '특정언론에 의해 사건이 보도된 정황을 고려할때 국정원의 정치적 고려가 없었다고 없었다고 할수 없을 것이다'라는 등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나 하고
국정원 구성원들이 스스로 국정원을 무너뜨리고 있다면 이따위 성명서를 쓰는 참여연대 구성원도 참여연대를 갉아먹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왜 이렇게 오바하는가? 답변을 달아다오
정말 지랄같은 단체네 답변도 주지않을 거면서 의견은 왜 남기라고 하나
정부가 참여연대의 요구사항에 대해 제대로 답변하지 않으면 집회, 시위 혹은 진보언론을 통한 언론플레이 등을 하며 개지랄을 떨던데.
정작 지네들은 의견을 남기라고 해서 남겼는데도 답변이 없네.
정말 참여연대는 시민을 위한 단체가 맞는가? 시민의 이름을 무단 사용하여 일부 교수와 활동가들의 명예욕만 충족하는 단체아닌가? 아니면 돈내는 회원이 아니라고 무시하는 건가?
이런 이율배반적인 행태가 심판받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참여연대의 비논리, 부도덕성을 까발릴 수 있는 단체가 나오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더러운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