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은 헌법재판관 인사청문위원 자격없다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 :
2005/07/05 11:23
박 의원, 이상경 전 재판관의 소득세 탈세가 사소한 일이라고 주장, 조대현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할 수 있을지 의문
1. 어제(4일, 월) 열린 조대현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모니터한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조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모니터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인사청문위원중의 1인이었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계동씨는 정신을 이미 잃은듯....
박계동씨의 좌충우돌과 추락을 볼때마다 인생의 굴곡을 생각한다. 지나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경쟁의식(사실상 정치적인 의미에서는 승부는 종결됐음에도...)에서 비롯된 무조건적인 반대 행동을 보면 이제 그만했으면 하는 느낌이다. 한때 진보였던 사람들의 오늘 모습들을 보면 과연 그들이 진보적인 가치에 대해서 일말의 인식이라도 가지고있는지 의심스럽니다. 자숙하며 운전대를 계속잡았었으면 차라리 도움이 됐을텐데하는 아쉬움이 크다.
박계동씨는 택시운전수 보조가 적합 할듯.
어제에는 또 국회의원 대우 안해 줬다고 깽판을 쳤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꽁생원 이런 꽁생원이 다 있나. 국회의원이 무슨 벼슬인가? 국회의원은 국민의 민의를 담은 입법기관의 역할만 하면 되는 것인데... 아직도 국회의원의 직함으로 돈 벌려고 하고 과시하려고 하고 그런 *** 같은 짓을 한단 말인가? 박계동씨는 어쩌면 택시운전수의 보조 역할이 가장 적합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