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폐축소 연루자 문책과 사임으로 끝낼 일 아니다 ‘외부의 청탁’과 ‘내부의 부당한 지휘’를 막는 내부개혁 시급 이택순 경찰청장의 거취 문제로 소란스럽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사건을 경찰이 은폐, 축소하려 했던 일에 대한 후폭풍인 셈이다. 그러나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이 청장의 거취문제 결정보다 더욱...
2007/05/31 12:21 2007/05/31 12:21
김승연 회장을 두둔한 김 장관 발언은 수사 독립성 침해한 것 재벌총수 사건에 대한 비뚤어진 시각 노골적으로 드러낸 망언 김 장관 국민에게 즉시 사과하고 자숙해야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성호 법무장관이 지난 15일 이화여대 특별강연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김회장의 ‘부정(父情)이 기특하다’,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
2007/05/16 18:40 2007/05/16 18:40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지 1주일 즈음 지나고 있다. 사건발생일로부터 1개월 반이나 지난 시점에서 경찰이 여론에 밀려 수사에 착수한 것이라 사건의 진실이 제대로 밝혀질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일단 폭행사건의 전모가 철저히 규명되고 그에 적합한 사법처리 결정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그러나 보복폭행 사건 자체의 전모를 밝히는 수...
2007/05/03 10:50 2007/05/03 10:50
김승연 한화 회장의 벌금형 선처호소에 대해 불법정치자금 제공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으며 검찰로부터 1년6개월의 징역을 구형받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재판부에 벌금형으로 선처해줄 것을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김승연 회장은 자신이 징역형을 받으면 보험업법에 따라 대한생명의 이사자격을 박탈당하는데, 대한생명 정상화를 위해서는 자신이 이사직을 유지해야 하므...
2004/09/07 16:57 2004/09/07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