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법무부차관 내정자 자격문제 여전히 해소되지 않아
기관-인사모니터/검찰/검사 :
2005/09/08 14:29
법무부의 설명은 인권유린 사건의 핵심문제 해명못해
- 기소 후에도 80여일 동안 가혹행위 진상조사요구 외면한 책임있어
1. 김희옥 법무부차관 내정과 관련하여 그가 인권유린사건 책임자인만큼 법무부차관 내정을 재고해야 한다는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의 지적과 관련하여 어제(7일) 오후 법무부는 해명자료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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