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10/02/25 헌법재판소 사형제도 합헌 결정에 부쳐 (5)
- 2009/10/06 [2009 국정감사에서 다룬 문제들 - 법사위①] “헌법재판소 인적 구성 다양해져야”
- 2009/09/25 헌재 결정 이후 첫 야간집회개최 금지에 유감
- 2009/03/12 야간집회금지 위헌심판 공개변론 두 ‘김 교수’의 주장
- 2008/08/31 [이슈리포트] 헌법재판소 20년, 헌법재판관 및 헌법연구관 구성 분석 "헌법재판소를 움직이는 이들은 누구인가"
- 2008/08/31 [이슈리포트] 헌법재판소 20년, 헌법재판관 및 헌법연구관 구성분석(2) "헌법재판소를 움직이는 이들은 누구인가?"
- 2006/08/10 [토론회 자료집] 헌법재판소 18년, 현재를 평가하고 미래를 구상한다
- 2004/10/27 <안국동窓>아인슈타인이 헌법재판소에 보내는 충고
- 1997/06/30 헌법재판소의 사회복지 관련 결정에 대한 토론회 개최
- 1997/02/21 박용상 판사 헌재 사무차장 임명에 관한 의견
- 1994/09/28 변정수 전 헌법재판관과 함께 하는 간담회 개최
- 1994/09/08 헌법재판관 임명에 대한 우리의 의견
- 1994/09/01 헌법재판소의 민주적 구성과 시민참여 공청회
법제도개선/법제도개선 기타 :
2010/02/25 17:11
오늘(25일) 헌법재판소가 사형제도에 대한 위헌심판에서 합헌 결정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를 포함한 종교계와 시민사회 단체는 헌재의 판단에 강력히 항의하고 국회가 조속히 사형폐지특별법안을 통과시키길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아래에 기자회견문을 함께 올립니다.
헌법재판소의 사형제도 합헌 결정에 부쳐
오늘 우리는 사형제도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2009 국정감사에서 다룬 문제들 - 법사위①] “헌법재판소 인적 구성 다양해져야”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헌재) :
2009/10/06 19:08
10월 5일부터 24일까지 국회의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참여연대는 지난 달 국정감사기간을 맞아 ‘정부에게 꼭 따져 물어야 할 43가지 과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물론 이들 43가지 과제 이외에도 그동안 참여연대를 비롯한 개혁적 시민사회운동이 관심을 기울이고 개선할 것을 촉구한 많은 개혁과제들이 있습니다.[참여연대 보고서 바로보기] 2009 정기국회, 정부에게 꼭 따져...
헌재 결정 이후 첫 야간집회개최 금지에 유감
법제도개선/집회시위법 :
2009/09/25 11:54
평화적 야간집회 계속 금지하는 것은 헌재결정 취지 무색케해국회의 조속한 집시법 개정 필요성 확인된 셈헌법재판소가 야간집회를 금지하고 허가제로 운영하고 있는 현행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에 위헌성이 있다고 결정했지만, 경찰이 그 결정 후 첫 야간집회 개최신고를 허가하지 않기로 하였다. 경찰이 야간집회금지 헌재 결정을 환영하는 시민대회를 청계광장에서 열려고 했던...
야간집회금지 위헌심판 공개변론 두 ‘김 교수’의 주장
법제도개선/집회시위법 :
2009/03/12 12:45
오늘(3월 12일) 오후 2시부터 헌법재판소에서는 야간집회금지 규정의 위헌여부를 심판하기 위한 공개변론이 열린다.오늘 이 공개변론은 작년 광우병반대국민대책회의 조직팀장을 맡았던 안진걸 참여연대 사회경제국장의 집시법 위반 재판을 맡았던 박재영 판사(올해 2월 퇴직)가 피고인측의 위헌심판제청 신청을 받아들여 헌재가 위헌심리를 하게 된 것이다.
공개변론에 나오는 두 ‘...
[이슈리포트] 헌법재판소 20년, 헌법재판관 및 헌법연구관 구성 분석 "헌법재판소를 움직이는 이들은 누구인가"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헌재) :
2008/08/31 10:57
헌법재판소 20년, 헌법재판관 및 헌법연구관 구성분석(1)"헌법재판소를 움직이는 이들은 누구인가?"
● 조사결과 요약
조사결과, 헌법재판소는 제2의 법원으로 전락하고 있는지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법원출신 또는 법원파견자들이 절대적 비중을 차지 하고 있음. 이를 통해 보았을 때, 헌법재판소가 헌법재판의 특수성에 맞는 이들로 구성되어 있지는 않다는 인상을 지울 수...
[이슈리포트] 헌법재판소 20년, 헌법재판관 및 헌법연구관 구성분석(2) "헌법재판소를 움직이는 이들은 누구인가?"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헌재) :
2008/08/31 10:50
헌법재판소 20년, 헌법재판관 및 헌법연구관 구성분석(2)"헌법재판소를 움직이는 이들은 누구인가?"
헌법재판소는 지난 20년간 대한민국에서 진행된 정치적 민주화의 제도적 상징이다. 헌법재판소의 독립과 민주화
이국운 (한동대 교수, 헌법/법사회학,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
“헌법재판소는 누가 움직이고 있나”
헌법재판소는 지난 20년간 대한민국에서 진행된 정치...
[토론회 자료집] 헌법재판소 18년, 현재를 평가하고 미래를 구상한다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헌재) :
2006/08/10 00:00
<안국동窓>아인슈타인이 헌법재판소에 보내는 충고
칼럼/기고 :
2004/10/27 18:15
관습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억압적인 측면이 많다. 이전부터, 어릴 때부터 사리판단을 할 겨를도 없이 사실로 받아들여서 우리의 생활속에 스며들어 있는 것이 관습이다. 따라서 관습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사회적인 관습을 타파하고 새로운 제도와 사상을 추구하는 것이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것이었으며, 개인이 경우에는 관습 내지는 이전의...
헌법재판소의 사회복지 관련 결정에 대한 토론회 개최
보호글 : 1997/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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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상 판사 헌재 사무차장 임명에 관한 의견
기관-인사모니터/법원법관(헌재) :
1997/02/21 00:00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김용준 소장이 2월 20일 박용상 판사를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으로 임명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려를 금할 수가 없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고 전문성과 인격을 갖춘 인사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을 구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인권의 최후의 보루로서 인권에 대한 균형된 시각을 가진 인사로 구성...
JWe200608081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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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이 전혀 없는 주장이네요. 이런 주장들 많이 하면 지지자들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지지ㅏ들이 늘어나지 않는 것이 무슨 대수냐구요? 누가 옳은 지 누가 알 것입니까? 나만 놇다고 박박 우기는 그런 집단을 좋아할 사람들은 별로 없을 걸요. 그런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지간히 옳겠습니다그려? 왜 사형제를 폐지하자고 주장하는 지 위의 글에서 근거를 제시한 것이란 말인데, 도대체 설득력있는 근거가 하나도 안 보이는데 이걸 글이라고 떡 하니 올려놓다니.
하나마나 한 짓을 왜 하는 건지. 시간낭비 돈낭비 인력낭비. 독바로 좀 합시다. 왠만하면 필요한 일을 합시다.
헌법 10조에 정면으로 반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있습니까? 신문기사보니 이번에 사형제 위헌심판하게 된 계기는 전라도 노인어부가 강간살인한 사건이던데 , 나참 그 노인어부는 어지간히 살고싶었던 모양입니다그려. 나쁜 짓 할때는 아무 생각없다가 자기가 사형당하려니 더 살고싶다고? 강간가지는 인정해도 살인가지는 인정하기 어렵지요. 남 죽일 때는 자기도 디질 각오는 해야지요? 아무리 영감탱이가 이율배반적인 인간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 사형을 시키는 것이 그 영감탱이의 마지막 존엄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도 볼 수있는 거 아닌가요? 그저 사형면제만이 그 영감탱이의 인격을 살리는 길인가요? 아닐 겁니다. 스스로도 살아서 뭐하겠습니까? 사는 것이 죽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을 . 사는 것만이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것이란 생각은 아주 짧은 생각입니다.
헌법 37조 2항에 위반된다는 주장도 근거가 없는 것이지요.
어던 넘은 37조 2항에 위반되네 어떤 넘은 안 되네 그러는 걸 근거라고 내세우다니 .
다른 나라들에서 사형제를 폐지했네 어쩌네 가 근거인가? 우리도 실제 집행은 안 하고 있으니 사실상 폐지국가인데 뭘 더 바라시나 몰라.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옳다는 근거가 없는데 다른 나라들이 제도적으로 사실상으로 폐지한다고 우리나라도 그렇게 흉내를 내야 옳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지.
하여튼 죽을 넘은 죽어야한다는 게 보통 사람들의 상식입니다.
죽을 죄 짓지 말고 착하게 살면 됩니다.
살다가 힘들다고 다 죽을 죄 짓고 살지 않습니다.
한 순간 성질을 못 참아 나븐 짓을 한 후 반성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 그런 사람들을 살려 주어야만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란 생각자체가 짧은 생각이라는 걸 아셔야 할텐데? 보통 사람들이 바보라서 죽을 넘은 죽어야지 라고 생각하는 건 오만의 극치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제일 돌돌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다수결도 하지 않습니까? 소수파들은 항상 자기들 생각에 다수가 안 다라 준다고 불만이 많던데 . 그렇게 잘난 척 하며 오두방정을 덜더니 모처럼 잡은 권력도 금방 뺏기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더러운 넘 아니면 잘난 체 하는 넘 뿐이니. 그냥 내 생각은 이런데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라고 소수파의 의견은 겸손함이 잇어야지 뭐 자기만 아는 척 사형제는 위헌이라고 박박 우기는 꼬라지라니. 뭘 위해서 그렇게 오만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