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업 씨의 즉각 소환, 사법처리촉구 집회 '김홍업, 권노갑, 김대웅 씨 사건! 검찰의 수사의지는 어디로 갔나?' 가 적힌 플래카드와 검찰의 지지부진한 태도를 비난하는 피켓을 든 참여연대 간사들과 회원들이 30일 오전 11시 검찰청 앞을 찾았다. 권력형비리에 연루된 김홍업 씨, 권노갑 씨, 김대웅 고검장 관련수사에 대해 납득할 수 없는 소극적인 수사를 벌이고...
2002/05/30 14:19 2002/05/30 14:19
늦춰지는 소환, 정치적 고려한다는 우려만 키울 뿐 1. 현재까지 검찰 수사에 의해 확인된 김홍업씨 관련 자금거래내역만 해도 60억원이상에 달한다. 그동안 검찰은 김홍업씨가 김성환씨가 관리한 차명계좌에 출처불명의 18억원을 입금한 사실, 김성환씨로부터 15억원 수수, 아태재단 직원과 김성환씨를 통한 28억원의 돈세탁 사실을 밝혀냈다. 그외에도 김홍업...
2002/05/22 14:40 2002/05/22 14:40
참여연대, 한나라당 앞에서 특검수사 촉구집회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3월 28일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 씨와 아태재단 비리의혹에 대한 특별검사 수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서는 차정일 특검팀의 수사가 효용성을 검증받은 만큼, 김성환 씨와 아태재단의 의혹에 대한 수사 역시 특검제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2002/03/28 15:06 2002/03/28 15:06
차 특검 통해 특검제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1. 이용호 게이트를 수사한 차정일 특검팀의 수사가 마무리됐다. 차 특검팀의 수사성과는 의혹만을 확대재생산했던 검찰수사에 비해 괄목할만한 것으로 높이 평가할만하다. 그러나 이용호 게이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정·관계로비 의혹은 충분히 밝혀내지 못했고 아울러 검찰의 비호의혹과 수사정보 유출과 관련한 부...
2002/03/25 18:16 2002/03/25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