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총수 봐주기를 위한 검찰의 불구속 수사 이유
판결-사건모니터/수사/사건처리 :
2005/11/09 14:28
법률적 기준이 아닌 정치적 기준을 적용한 검찰
1. 서울중앙지검이 수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그 비자금을 주식인수대금 이자를 대납케하였으며 분식회계혐의를 받고 있는 두산그룹의 총수 일가에 대해 불구속기소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황희철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가 오늘 기자브리핑에서 밝힌 불구속 기소 사유는 박용성씨의 경우 국제스포츠 외교 등에서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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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가 검사의 직무유기를 고발해야
이제 참여연대가 검사를 고발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