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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철 2010/03/20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양강철은 24시간 철야생산 한다."
작성자 : 동강철 조회: 13 등록일: 2010-03-20
요즈음 가전분야에서 LED-TV에 많은 상품이 나오고 있으며, 외주가공업체의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알루미늄 업계를 주름 잡는 대전에 동양강철은 24시간철야 생산을 하여도 물량을 대지 못하는 현실이다.
알루미늄 제작을 대전 공장에서 요즘은 청소년,대학생이 등록금 문제와 취업의 현실 속에서 용돈이라도 만들려고
산업현장에 투입 되는 동양강철은 대학생 및 기타 젊은 층으로 아르바이트로 24시간을 산업 현장에서 12시간 마교대를 하면서 거친 작업을 하고 있다.
취업과 아르바이트가 치열한 가운데 취업알선 업체는 인력을 구하기가 힘들고 동양강철에서 힘든일을 하다보니까
학생들이 출근을 못하는 경우 대다수다.경험이 없는 학생들은 용돈을 만들려고 오늘도 철야에 밤을 지새면서 오늘도 여지 없이 라면으로 간식을 때우고 오전 8시30분과 오후 8시30분에 마교대 하려는 학생들이 아침과 저녁에는 많이 보인다.
인력이 부족하여 취업업체는 버스까지 대동하여 준비를 하지만 힘들 작업이라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학생들이 처음 경험 치고는 난해한 산업장비인" 프레스라는 "위험한 장비에 투입하여 12시간을 반복되는 일들을 하고 작업공정에 마무리가 안되는 것을 여려명 모여 12시간을 서서 사상(다듬질,사포)이라는 작업을 하는 학생 이 상당수 이며, 작업설명을 자세히 하지 않고 군대식으로 열을 맞추어 작업에 투입하고 있고 어쩔수 없이 학생들은 열심히 하여야 돈을 번다는 개념으로 하고 있지만 2~3일 지나면 점점 인원 줄고 구정때는 특별인상으로 대거 인원 투입하여 아르바이트에 참여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업 현장에 안전교육 없이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닌가 하며, 취업을 알선하는 업체도 아르바이트에 작업내용에 대한 정보도 없이 학생들만 찾는다. 이 작업에서 분진 과 미세먼지 12시간을 학생들은 때워야 한다
임금에 대한 사실도 취업알선 업체 마다 일당금액이 다르다는 것이 매우 오해소지을 갖고 있으며 학생들이 따지고 하니까 잘모르다고 하며,몇칠후 타업체 처럼 지원 준다는 것을 뒤늦게 통보를 받았다 취업알선 업체가 얼마나 많은 이득을 취하고 있는지는 모르나 학생들은 알선업체를 통하여 현장으로 가게 된것 이며, 동양강철과 알선업체 관계의 계약은 알수 없으며, 한장 작업장에서 임금부분이 통일 안되는것이 매우 이상하다.현재는 인력이 부족한 현실에 주일 5일 근무를 하며는 특별수당을 준다고 쪽지 돌리고, 해서 또 나오는 학생도 있는것 같다.이 아르바이트 학생들은 가정에서 매우 소중한 자식이다. 어느 부모도 마찬가지이며 ,..누구나 알듯이 말이다.
작업 현장에서 인간의존업성 깨고 심한 언행,... 한 개인을 모욕과 묵살하는 동양강철 작업현장에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아무리 돈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다하여도 너무 지나치게 학생들을 모욕하는 것은 잘못 된것이 아닌지 한다.
작업에 대해서 잘모른다고 짜쯩과 심한 말을 하여 몰아 부치면 아르바이트 학생이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며,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작업이라는 것은 받드시 공정에 대한 이해도(작업설명,작업표,회사기준의설명자료)가 필요한것이 아닌지~사회의 현실을 맞보는 학생들은 마음은 어떨까요 과연 졸업후 이학생들이 어떻게 사회를 맞이 할수 있을까 합니다.
요즘은 취업알선업체가 상업성 대박이다 알선하여주고 사업체규모에 따라 수수료 2만원 에서 많게는 22만원까지 수수료를 갈취하고 있으며, 신문,인터넷에서 보도된 내용과는 달리 현장에서 고생하는 사람도 많으며, 입사조건에 지정병원을 통해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형식적으로 산업현장에 투입하는 경우 대부분이다.기숙사를 제공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컨테이너박스 또는 야적장 샌드위판넬로 공사된 기숙사 대부분이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인데 아직도 이런 사업장 잇고 취업업체의 행포로 많은 근로자가 피해를 보는 사레가 있으며, 정부도 일자리 창출 보다는 일을 할수 있는 사업장을 체크하고 산업현장에 투입 및 알선을 하여야 된다고 본다.
한국은 저출산으로 인력의문제를 정부 고심하고 있으며,생산 인력을 외국에서 의존을 하여야 하는 국가에 현실의 숙제를 더 갖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한다.
- 취업알선 업체의 고액 수수료
- 취업업체 과대 광고
- 근로자의 권리 -
제18회 전태일문학상 공모
1988년 만들어져 일하는 사람들의 진솔하고 소중한 삶의 기록을 발굴해온 전태일문학상이 열여덟 번째 작품공모를 시작합니다. 일부공모 내용이 바뀌었으니 응모에 차질이 없기를 바랍니다.
모집부문 및 시상내역
기록생활글 부문
기록문 중장편 : 당선 300만원 및 상패
기록문 단편 : 당선 150만원 및 상패
생활글 : 당선 100만원 및 상패
문학부문
시 : 당선작 50만원 및 상패
단편소설 : 당선 50만원 및 상패
중편소설 : 당선 100만원 및 상패
장편소설 : 당선 300만원 및 상패
* 수상작품은 단행본으로 출간합니다. 각 부문 별 가작을 선정할 수 있으며, 가작은 상패를 시상합니다.
* 응모방식 및 주의사항을 꼭 읽어 응모에 착오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응모방식
기록문
공장, 농촌을 비롯한 일터의 일상과 투쟁의 기록 및 여성, 장애, 성소수자, 비정규직 등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한국사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투명하게 파헤치고 드러낼 수 있는 글을 자유로운 형식(평전, 기사, 인터뷰, 일기, 르포, 논픽션 등)으로 쓰면 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60매 이상입니다. 2백자 원고지 400매 이상의 경우에는 중장편으로 심사합니다.
생활글
자신의 삶을 꾸밈없이 자유로운 형식(산문, 일기, 편지, 주장)으로 쓰면 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10매 이상으로 2편 이상 보내면 됩니다.
시
다른 곳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작품은 5편 이상 10편 이내로 보내야 합니다. 장편서사시의 경우는 1편 이상이면 응모가 가능합니다.
소설
다른 곳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분량의 제한은 없습니다.
마감일
2010년 3월 31일 (당일 소인 유효)
심사발표
2010년 5월 1일 오전 10시 (전태일기념사업회 홈페이지 공고)
보내실 곳
우편 : 서울 종로구 창신동 651-6 전태일기념사업회 문학상 담당자 앞
이메일 : chuntaeil@chuntaeil.org
주의 사항
1. 작품을 우편으로 보내실 때는 3부 씩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 우편으로 보낼 때는 겉봉에 <제18회 전태일문학상 응모 - 00부문>을 반드시 적어주십시오.
3. 메일로 보낼 때는 제목을 <제18회 문학상-00부문 -이름>으로 적어주시고, 문서파일명도 제목과 같이 해서 보내주십시오.
4. 작품표지에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주시고, 작품 원고에는 앞의 내용을 적지 말아주십시오.
5. 접수 상황(우편, 이메일)은 전태일기념사업회에서 별도로 확인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신 분은 등기 우편으로 보내주십시오.
6. 보내주신 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꼭 원본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7. 문의는 chuntaeil@chuntaeil.org 로 해주시면 성실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공무원ㆍ교사 노동자의 정치 활동 자유를 보장하라
다함께
http://nodong.org/220466 2010.01.28 22:06:25 660http://alltogether.or.kr/5_resource/1_resource_view.jsp?no=1723
정부가 진보정당 가입과 후원금 납부를 이유로 공무원노조와 전교조 마녀사냥을 시작했다.
경찰은 공무원노조와 전교조 조합원 2백90여 명의 계좌에서 민주노동당ㆍ진보신당 후원금 납부 사실을 발견했다며, 전원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국선언 수사를 확대해 노동자들의 계좌까지 추적하고 민주노동당 웹사이트에 접속해 이름과 주민번호를 대조하는 인권침해도 서슴지 않았다.
검찰은 이번 사건을 “중대 공안 사건”으로 규정하고 강경대응을 예고하고 있고, 한나라당은 “특정 정치 세력을 지지하고 싶다면 공무원 신분과 직분을 포기”(원내대표 안상수)하라고 몰아붙이고 있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전교조ㆍ공무원노조 죽이기에 나선 것이다.
정부는 최근 법원이 전교조 시국선언을 무죄 판결한 후 더욱 미친 듯이 탄압에 매달리고 있다. 전교조 시국선언 무죄 판결이 공무원노조 시국선언 무죄 판결로 이어지고, 공무원ㆍ교사의 정치 활동에 사회적 정당성을 부여할까 봐 탄압을 서두르는 것이다.
<동아일보>는 전교조 정진후 위원장이 “민주노동당 당원 자격으로 10차례 투표에 참여한 것”이 천인공노할 범죄인양 호들갑을 떨며 강력한 처벌을 주문했다. 나아가 검찰은 “[시국선언이] 불법 행동이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큰소리친다.
그러나 진보정당 가입이나 후원을 포함한 공무원ㆍ교사의 정치활동은 완전히 정당하다.
정부와 보수 언론은 공무원ㆍ교사 노동자들이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협박하지만,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익을 옹호하는 정당에 가입하고 지지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왜 공무원 노동자들이 연금 개악과 구조조정을 강행하는 쪽과 이에 맞서는 쪽 사이에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가? 왜 교사 노동자들이 ‘미친 교육’을 강행하고 교원평가제를 추진하는 쪽과 이에 맞서는 쪽 사이에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가?
이중잣대정부는 하위직 공무원ㆍ교사들의 진보적 정치활동이 ‘공익’을 위협하고 “사회 혼란과 갈등”을 낳는다고 말하지만, 공무원ㆍ교사들은 지난 수십 년간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받기는커녕 정권과 집권 여당의 하수인 노릇만 강요받아 왔다. 시국선언과 진보정당 지지 등은 이런 하수인 구실을 거부하고 “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해 탄압에 굴하지 않고 올바른 목소리를 낸 모범적 행동이었다.
더구나 부패한 정치인들과 결탁한 고위직 공무원들에게는 관용을 베풀면서 하위직 공무원ㆍ교사들의 진보적 활동만 문제 삼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이중 잣대다. 그동안 교총 소속 교사들은 한나라당을 지지ㆍ후원해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지금 이명박 정부는 노동자들에게 ‘정치’를 금단의 구역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 정부는 어떻게든 노동자들을 작업장 안의 좁은 틀 안에 가둬 놓고 더 넓은 정치ㆍ사회적 문제에 관여하지 못하게 하려 한다.
특히 저들은 “국가의 충복이어야 할” 공무원ㆍ교사 노동자들이 경제 위기 고통전가와 민주주의 후퇴에 반대하는 운동에 가담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더구나 “올해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공무원노조의 정치 개입 행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조선일보>)고 한다. 부패한 보수 정치인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것이다.
‘정치적 중립’이라는 허구를 내세워 공무원ㆍ교사들의 정당한 목소리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헌법도 사상과 양심의 자유와 노동조합의 정치 활동 자유를 보장한다.
따라서 공무원노조와 전교조는 ‘정치 활동을 거세하겠다’고 달려드는 정부의 협박에 굴하지 말고 싸워야 한다.
민주노총을 포함한 진보진영의 방어도 매우 중요하다. 진보진영은 공무원ㆍ교사의 정치 활동의 자유 보장을 분명히 요구하며 힘을 모아 탄압에 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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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가검찰이 전교조와 공무원노조의 민주노동당 지지 활동과 가입을 “중대한 공안 사건”으로 규정했다. 이것은 명백한 이중 잣대다. 정부 고위 관리들은 대체로 특정 자본가 정당들을 지지한다. 장관들 상당수는 아예 자본가 정당의 정치인이다. 또, 지난 대선 때 교총은 이명박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이런 사례들을 열거하기는 어렵지 않다. 물론 검찰은 이들을 조사하지 않았다.
결국 검찰이 문제 삼는 것은 노동자 공무원들의 정치 활동이다.
그러나 검찰의 주장을 뒤집으면 지배자들의 우려를 발설한 것이기도 하다. 그들은 노동조합의 정치 활동이 “공안”, 곧 자본주의적 “공공의 안녕과 질서”에 위협이 된다고 본다.
지배자들은 노동조합의 활동이 현존 사회 질서 내에서 즉각적이고 협소한 이익을 보장하는 데 그치기를 원한다. 그래서 노동조합이 좌파 정치나 사회주의 정치와 접촉하지 못하도록 가로막으려는 것이다.
노동계급의 경제적 힘과 노동계급 정치 조직의 결합을 통해 노동자들이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단결만이 아니라 노동계급의 자기해방 운동을 촉진시킬 투쟁을 위한 단결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이지 오늘날 빈부격차 확대, 복지 삭감, 해고, 민주적 권리 제약, 전쟁 등을 둘러싸고 첨예한 계급 갈등이 발생하고 심화하고 있다. 그래서 노동조합과 노동계급의 정치 조직들이 함께 참가하고 행동해야 하는 노동자 투쟁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또, 그래야 한다.
노조의 정치 활동에 대한 지배자들의 공격은 노동조합이 이런 투쟁들에 참가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교사ㆍ공무원 노동자들의 ‘시국선언’(기본적인 권리인 표현의 자유라 할 수 있는)을 공격한 것도 그래서다.
이 공격이 법원의 무죄 판결로 뜻대로 되지 않자, 이번에는 노동조합과 노동계급 정치 단체(이번 경우에는 민주노동당)의 관련성을 공격하고 있다.
지배자들이 노동조합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런 의도를 가리는 이데올로기적 은폐물이다.
따라서 우리 운동은 전교조ㆍ공무원노조의 정치 활동에 대한 정부 공격을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교사ㆍ공무원 노동자들은 단지 개별 시민으로서가 아니라 노동조합원으로서, 집단으로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
이데올로기적 은폐노조의 정치 활동에 대한 지배자들의 공격은 노동조합 내 기회주의를 강화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19세기 후반에 독일사회민주당의 수정주의자들은 노조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지했다. 그러나 러시아의 사회주의자 레닌이 지적했듯이, 정치적 중립성 표방이 노조 내에 기독교 노조나 자유주의 노조가 등장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노조 규약에서 “정치적 지위 향상” 조항을 삭제하려는 공무원노조 지도부의 시도가 그래서 우려스럽다.
물론 국가 탄압 문제를 간과할 수는 없다. 국가 탄압이 주는 어려움은 십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올바른 태도는 아니다.
먼저, 그런다고 정부가 공무원노조 탄압을 완화할 것 같지 않다. 더 나아가 공무원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을 공격하려 할 것이다. 또, 지금처럼 첨예한 계급적ㆍ정치적 갈등 한복판에서 그런 후퇴가 노동자들의 (‘비정치적인’) 물질적 조건조차 개선해 줄 것 같지 않다. 불가피하지 않은 후퇴는 조합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것이다. 그것은 또 다른 후퇴를 부를 명분이 될 것이다.
한편, 우리 운동 안에는 노동자들의 광범한 단결을 위해 노조의 정치적 중립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적지 않다.
물론 노동조합은 사용자들에 맞서 되도록 광범하게 단결해야 한다. 일부 노조들의 민주노총 탈퇴 시도에 반대하고, 공무원노조의 통합과 민주노총 가입을 지지하는 까닭이다.
그러나 첫째, 노동조합은 비당파적이며 정치는 정당이 하는 것이라는 식의 정치와 경제의 분업은, 진정한 노동자 계급투쟁을 무디게 하는 대가로 조건 개선을 보장 받는 것이다. 노동조합 투쟁은 경제적 조건 개선에 한정하고, 정치 권력의 변화는 진보정당의 선거운동을 통해 이뤄야 한다는 생각을 강화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노동조합과 노동계급 정치 단체는 각각 그 성격에 따라 고유한 자기 영역이 있고, 그 안에서 나름 독자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둘은 언제나 그 영역들에 상호침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노동조합의 독자적 존립 근거와 노동조합의 비당파성 문제(또는 노동계급 정치 조직과 긴밀히 협력하는 문제)를 뒤섞어서는 안 된다.
둘째, 노동조합 안에는 불가피하게 정치적 차이들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자본가 정당을 지지하고, 누군가는 ‘노사상생’을 주장하고, 누군가는 파업의 단결을 해치는 주장과 시도를 할 수 있다. 이런 주장과 시도에 맞서 노동자들의 단결을 꾀하려면 정치적 차이를 드러내야 한다.
노동조합에서 정치적 차이를 제기하는 것은 단결에 해롭다고 주장하는 플레하노프(러시아의 마르크스주의자)에 맞서, 레닌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현재 계급 모순의 발전 단계가 이런 개선이 현대 사회 내에서 어떻게 가능한지 하는 문제들을 놓고 불가피하게 ‘정치적 차이’를 제기한다는 점을 망각한다”고 반박했다.
이 때문에 한국을 포함해 많은 나라들에서 여러 노동계급 정치 단체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단체들의 단결이라는 문제가 생긴다. 그와 동시에, 특정 나라에서 어떤 정치 단체가 노동계급의 이익을 일관되게 옹호하는 진정한 노동계급 정치 단체냐 하는 문제는 결국 주장과 실천을 통해 입증돼야 하는 문제다.
그러나 노동계급의 정치 단체들이 여러 개 존재한다는 현실이 노조의 정치적 중립성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언제나, 모든 곳에서 노동조합과 노동계급 정치 단체의 협력은 강화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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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태일문학상 공모
1988년 만들어져 일하는 사람들의 진솔하고 소중한 삶의 기록을 발굴해온 전태일문학상이 열여덟 번째 작품공모를 시작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기록문 부문과 생활글 부문을 나눠 일상의 삶과 현장의 생생한 기록이 전태일문학상에서 더욱 빛을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모집부문 및 시상내역
기록생활글 부문
기록문 중장편 : 당선 300만원 및 상패
기록문 단편 : 당선 150만원 및 상패
생활글 : 당선 100만원 및 상패
문학부문
시 : 당선작 50만원 및 상패
단편소설 : 당선 50만원 및 상패
중편소설 : 당선 100만원 및 상패
장편소설 : 당선 300만원 및 상패
* 수상작품은 단행본으로 출간합니다. 각 부문 별 가작을 선정할 수 있으며, 가작은 상패를 시상합니다.
* 부문별 응모방식 및 주의사항을 꼭 읽어 응모에 착오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부문별 응모방식
기록문
공장, 농촌을 비롯한 일터의 일상과 투쟁의 기록 및 여성, 장애, 성소수자, 비정규직 등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한국사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투명하게 파헤치고 드러낼 수 있는 글을 자유로운 형식(평전, 기사, 인터뷰, 일기, 르포, 논픽션 등)으로 쓰면 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60매 이상입니다. 2백자 원고지 400매 이상의 경우에는 중장편으로 심사합니다.
생활글
자신의 삶을 꾸밈없이 자유로운 형식(산문, 일기, 편지, 주장)으로 쓰면 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10매 이상으로 2편 이상 보내면 됩니다.
시
다른 곳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작품은 5편 이상 10편 이내로 보내야 합니다. 장편서사시의 경우는 1편 이상이면 응모가 가능합니다.
소설
다른 곳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분량의 제한은 없습니다.
마감일
2010년 3월 31일 (당일 소인 유효)
심사발표
2010년 5월 1일 오전 10시 (전태일재단 홈페이지 공고)
보내실 곳
우편 : 서울 종로구 창신동 651-6 전태일재단 문학상 담당자 앞
이메일 : chuntaeil@chuntaeil.org
주의 사항
1. 작품을 우편으로 보내실 때는 3부 씩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 우편으로 보낼 때는 겉봉에 <제18회 전태일문학상 응모 - 00부문>을 반드시 적어주십시오.
3. 메일로 보낼 때는 제목을 <제18회 문학상-00부문 -이름>으로 적어주시고, 문서파일명도 제목과 같이 해서 보내주십시오.
4. 작품표지에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주시고, 작품 원고에는 앞의 내용을 적지 말아주십시오.
5. 접수 상황(우편, 이메일)은 전태일재단에서 별도로 확인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신 분은 등기 우편으로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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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문의는 chuntaeil@chuntaeil.org 로 해주시면 성실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이주 노동에 대해 한 걸음 더 가깝게, 새롭게 다가간 영화 <로니를 찾아서>
심상국 감독의 데뷔작 <로니를 찾아서>는 저예산이지만 작고 단단한 힘을 가진 영화입니다. 점자 마음의 문을 열게 되는 '인호' 역을 섬세한 표정과 감성연기로 소화해낸 유준상을 비롯,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 노동자이자 방송 제작자인 마붑 알엄, 로빈의 활약 또한 영화를 빛내는 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중 특히 '로니' 역의 마붑 알엄은 국내에서 이주노동자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미디어 활동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작지만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그 밖에도 영화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연기자들의 특별 출연은, 이주 노동자들을 대하는 한국인들의 시선을 꼬집는 감초같은 연기로 관객들에게 찐한 감독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Synopsis
안산의 어느 태권도장의 사범인 인호는 계속 떨어지는 관원수를 모집하기 위해서 있는 돈을 다 털어 시범대회를 준비한다. 그러나 시범대회에서 갑자기 나타난 방글라데시의 체력짱 로니에게 한방에 떨어져나간 인호. 덕분에 태권도장은 망할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인호는 수치심에 동네에서 고개를 들 수 없는데…. 복수심에 불탄 인호는 로니를 찾아 다니다 로니의 친구 뚜힌을 만나게 되지만 별 소득이 없다. 하지만 뚜힌은 로니를 찾는다는 핑계로 끈질기게 인호 주변을 맴돌며 계속 인호의 신경을 긁는데…. 과연 인호는 로니를 찾을 수 있을까?
About Movie
제목: 로니를 찾아서(where is ronny...)
감독: 심상국
주연: 유준상, 로빈, 마붑알엄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94분
등급: 15세 관람가
개봉:2009년 6월 4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씨네코드 선재" 에서 절찬 상영중!
문의) 02-730- 3200
Homepage - http://cafe.naver.com/artsonjearthall
*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라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원래부터 군림하고 착취하고
개차반 같은 생각과 거짓, 사기 행동만 하던 것들이.
창비(게시판), 새터넷(게시판), 삶창(게시판), 월간한민족 게시판
마포구 아현동 710(구 5-1) 성광고시원에서 살았던
2002 년 후반기에서 2006년 3월까지 살았던 자 서너 명 외 모조리 살인미수 등으로 고소한다.
원장과 원장 부인도.
내가 법정에서 지면
기독교, 천주교, 운동권은 무차별 공격한다.
재산 보다 소중한 남을 글을 다 갉아먹고
사람 파탄시키고
어머니, 가족, 친구 모든 관계를 파탄에 이루게 만들고
예수가 어떻다고?
운동이 어떻고,
서울대가 어떻다고?
재미교포가 어떻고,
미국이 어떻다고?
기득권이 기득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발악을 하는가를 보여주었다.
무차별 공격한다.
복수에는 눈물이 없다.
칼에는 피도 눈물도 없다.
인간고문을 자행하고
인권만행을 자행하고
남을 글을 빼앗고,
표절하고,
표절을 도와주고,
몇 년 동안 엽기적으로 괴롭혀서
자살시키거나, 미치게 만들려고 했다.
강호순이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사이코 패스로 이들은 반드시 과거 행적도 추적해서
살인 등 여죄가 없는지를 밝혀야 된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살인을 공모하고, 살인 대상을 몰색하고
살인을 자행하기 위해 교활하고 엽기적으로 사람을 괴롭히고 있을 지도 모른다.
반듯이 응징해야 한다.
인권만행, 인간고문, 글강탈, 표절, 살인미수
이 사이코 패스들은
오로지 감옥과 사망만이 있을 뿐이다.
애비, 에미 상습적으로 패고
대학원까지 나와서
성폭행 미수로 문단과 사회에 매장당한 기독교가
불교가 어떻고 문학이 어떻다고.
엽기적으로 남 괴롭힌 사이코 패스 기독들이.
운동권이니 노동문학을 하니 하면서
남 짓밟고 엽기적으로 표절을 자행하는 것들이
추도시까지 표절하는 것이 노동문학이 어떻다고
쓰레기만도 못한 사이코패스들.
어떤 악질 정권보다, 어떤 악덕 사주보다
악랄한 고문과 표절을 자행한
서민의 적 창비와 삶이보이는창은 태워버려야 한다.
내가 법정에서 지면 예배, 미사 볼 때
신너를 끼얹고 불에 태워 천당에 인도해준다. -
기아차 모닝에 대한 불매운동을 제안합니다.
기아차 모닝을 하청 생산하는 '동희오토'는 생산직 노동자 850여명 중에서 단 한명의 정규직 직원이 없는 악날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파면이 불법적이라는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이력서에 대졸을 고졸로 기재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섯명의 노동자를 해고하고 출근투쟁을 하는 이들에게 생산라인을 멈추게 했다는 이유로 20억원에 이르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했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가 지분의 35%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아자동차도 이 문제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저도 스포티지를 가지고 있지만 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기아자동차의 차는 안 살 생각입니다. 소비자들이 나서서 불매운동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기본권을 살립시다. -
大韓民國 國民이라면 동참하셔야합니다!
재야 과학자 한국브레인연구소 金光熱소장은 인생을 도박하여 노벨과학상(물리학상, 생리의학상)의 업적을 이미 10년 전(1998년)완성하였습니다. 글을 읽는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끝까지 읽어 보시고 동참을 호소합니다. 귀하의 작은 한 방울의 물방울과 같은 후원금이 큰 강물이 되어 노벨과학상 수상의 결정적인 역할로 이어질 것입니다.
첫째, 재야과학자 김광열소장(1950년생)은 밴처기업 한국브레인연구소를 설립하여 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인체의 혈액순환 원리의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1928년(380년 전)영국의 생리학자 하비씨가 발표하여 전 세계의 정설로 전해지고있는 학설의 오류를 과학적으로 명확히 규명하였습니다. 즉 심장펌프학설(심장이 펌프질하여 혈액이 순환한다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순환할 수 없는 오류입니다.
초등학생 정도면 그림 2장으로 설명과 이해를 할 수 있는 너무나 쉽고 명료한 오류를 전 인류는 380년 동안 고정관념에 의하여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한국브레인연구소 김광열소장의 관찰, 분석, 판단과 직관, 통찰, 관통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발견한 것입니다. (귀하께서 필요하다면 연구 자료를 이메일로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는 한국브레인연구소 노벨포럼을 방문하시면 1시간내에 설명이 가능합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지하철 2호선 8번출구 20미터 거리)
둘째, 심장펌프학설의 잘못된 오류를 규명한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심장학설까지 발견하였습니다.(이것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해당) 본 연구업적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혈액(피)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원리가 있으며 이 순간에도 인류가 고통을 느끼는 암, 고혈압, 당뇨병, 면역결핍증, 정력 감퇴, 스트레스 등의 난치성 질병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이와 같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킬 위대한 업적이며 동. 서양의 어떠한 업적과도 비교될 수 없는 연구결과로 인류의 혁명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셋째, 1998년 연세대학교에서 학술발표회를 가졌고 연구업적은 책으로 출판(두뇌 메카니즘의 혁명)되어 국내외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이제 한국인의 저력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넷째, 노벨과학상 수상은 경제중심을 한국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노벨상 수상과 동시에 전 세계의 초, 중, 고등학교의 교과서가 개편되고 대학교재, 대체의학서적, 세계대백과사전등이 개편되어야하며 이에 따르는 출판으로 전 세계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출판 인세수익이 발생 될 것입니다. 또한 피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듯이 모든 비즈니스에 적용되어 한국에서 전 세계로 글로벌화 되어 수많은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 될 것입니다!
다섯째, 기억하십니까? 1997년 IMF(외환위기)국가위기로 전 국민이 함께한 금모으기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최근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100만 명의 자원봉사활동!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인 저력을 보여 주었듯이 이제는 한국인 최초 노벨과학상 수상으로 이어지도록 귀하의 적극적인 한 방울의 물방울이 필요합니다. 귀하의 적극적인 서명을 바랍니다.
한국인의 힘은 위대합니다.
1997년 IMF외환 금융위기 “금모으기 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대~ 한 민 국”
2008년 태안기름유출사고 “자원봉사”
OECD국가 中 노벨과학상이 없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이제는 국민의 힘으로 노벨과학상입니다.
김광열노벨과학상후원회
http://cafe.daum.net/nobelforum
한국브레인연구소노벨포럼
전화 02-872-6011 휴대폰 010-2032-601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
관리자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삭제비번은 1111로 하였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가난한 이웃들의 자립서포터, 마이크로 크레디트 전문가 양성과정"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사회 대표적인 마이크로크레디트 4개기관이 공동으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취약계층의 소규모 창업을 지원하는
마이크로 크레디트는
현재 수행기관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로
자원의 배분에서부터 사업관리, 경영지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문인력이 필요합니다.
현장에서부터 출발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우리이웃들과 함께
꿈을 실현하고 열정을 불태울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교육기간 2008. 6월 ~ 12월 (212시간. 주1회 참석)
* 교육과정
1) 마이크로 크레디트 운영 책임자 과정 (CEO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금 및 기관을 운영하고자 하는 책임자
2) 마이크로 크테디트 기관 실무자 과정 (BRM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금운용 및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할 실무자
3) 지역활동가 과정 (LRM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지원 지역사회 코디네이터
4) 전문 컨설턴트 과정 (MRM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각 영역별 전문가그룹
* 교육인원 200명
* 교육참가비 50만원
* 교육수행기관 4개기관 컨소시엄
- (재)사회투자지원재단,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사)사회연대은행, (사)한국창업교육협회
* 문의처 MCEdu사무국 02-322-7020
www.mcedu.or.kr (신청 및 안내) -
지난 10년 동안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대한민국은 2007년 12월 30일 ‘사실상 사형폐지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법적으로는 사형제도가 존재하고, 또 전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참혹한 사건들이 일어날 때마다 사형집행을 주장하는 여론이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이런 민감한 시기이기에 죽음의 문화를 생명의 문화로 바꾸는 우리의 노력이 더욱 절실합니다. 아래와 같이 준비한 시와 노래의 밤을 통해 생명 존중과 인권 향상을 향한 또 하나의 작은 발걸음을 옮기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모으는 소박하고 따뜻한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분들이 출연하여 시와 노래를 선사합니다.
게다가 무료 공연이오니
많은 분들의 손 꼭 붙잡고 오십시오.
주 최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기 획 : 천주교인권위원회
일 시 : 2008년 6월 16일(월) 저녁 7시
장 소 :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
문 의 : 02) 777-0641~3
출 연 : 이해인 수녀(시인) 정희성(시인) 다음(행위예술가)
김정식(가수) 이지상(가수) 안치환(가수)
권해효(배우) 박철민(배우) 정수영(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