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소통마당] "우리 사회 노동 히어로가 말한다"

우리사회 노동 히어로가 말한다!
청소년, 여성, 고령, 이주, 장애노동자
50일간 우리사회 다양한 노동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ㆍ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우리사회의 대표적인 취약계층인 청소년, 여성, 40ㆍ50대 중년, 고령자, 이주노동자, 장애노동자 당사자들이 말하는 노동실태와, 정부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소통마당은 노동과 우리의 모습이 가감없이 밝혀질 것입니다. '노동'을 소통하고 싶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기간 : 2008년 9월 5일~ 10월 10일, 총 5 회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지하강당)
주최 :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오마이뉴스
참여 : 오마이뉴스 기사 및 동영상 / 참여연대 기사
문의 :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02-723-5036 http://blog.peoplepower21.org/Labor
④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고령노동자 이야기
우리나라 인구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일자리 부족으로 상당수가 빈곤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고령노동자들의 고용실태와 정부 고령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논의해봅니다.
일시장소: 10월 2일(목) 오후7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⑤ 나도 할 수 있다니까 - 장애노동자 이야기
2005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15세 이상 장애인 중 경제활동인구는 44%이고, 실업률은 23%에 달합니다. 많은 장애인이 노동능력과 노동의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근로 장애인의 75%가 최저임금의 절반 이하에 해당하는 임금을 받고 있는 등 장애인의 근로조건은 매우 열악한 상태입니다. 장애인이 느끼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실태에 대해 들어보고, 실효성 없는 정부의 장애인고용촉진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논의해봅니다.
일시장소: 10월 10일(금) 오후7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