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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악화로 인해 실업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일자리’는 우리사회 핵심 화두가 되었고 정부는 ‘임금삭감’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사용기간 연장을 통한 비정규직 고용유지, 인턴제와 같은 한시적 청년 일자리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일자리 대책은 근본적인 고용창출 유지대책이라기보다는 임시대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참여연대와 민주노총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부 일자리 대책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일자리 대책의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고용위기 대안 모색 토론회』

일자리 대책, 대안은 없는가?


일시  2009년 4일 15일 수요일 오후 2시 ~ 5시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11층
주최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민주노총

발제1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정책 제안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실장)

발제2 취약계층 노동자 일자리 지원 대책; 비정규직 및 청년실업 중심으로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사회 임상훈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토론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박   준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상동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센터장)
        이상호 (전국금속노동조합 정책연구위원)
        이승호 (한국청년센터 센터장)

(가나다 순)
 
※ 문의 :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이은미 간사 (02-723-5036/emlee@pspd.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