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이루어져야 1. 포항건설노조의 포스코 본사 점거농성을 지지하는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머리에 상처를 입고 뇌사상태에 빠졌던 포항건설 노조원 하중근씨가 1일 새벽 끝내 숨을 거뒀다. 건설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과 건설업의 구조적인 문제해결을 요구하다 숨진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도 애도의 뜻을 표한다....
2006/08/02 14:16 2006/08/02 14:16
경찰의 내부문서 제공 경위와 포스코의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진상규명해야 경찰이 포스코 쪽에 건설노조 파업과 관련한 내부문서를 7차례에 걸쳐 넘겨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포스코는 경찰의 정보를 넘겨받아 건설노조의 실시간 동향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파업동향에 대한 내부문서를 포스코 쪽에 제공한 행위는 상식적인 직무윤리...
2006/07/26 14:54 2006/07/26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