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노총, 참여연대, 노동자감시근절을위한연대모임, 민변, 다산인권센터를 비롯한 인권단체 등으로 구성된 '삼성노동자감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삼성노동자감시공대위)는 최근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는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불법복제된 핸드폰을 이용한 위치추적사건과 관련하여, 8월26일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통한 진상 규명을 강력하게 촉구하...
2004/08/26 16:46 2004/08/26 16:46
우리는 지난 7월13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노동자들이 불법복제 된 핸드폰으로 위치추적을 당해왔으며, 삼성그룹에서 사전에 치밀한 계획 하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강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우리는 지난번의 기자회견 이후 또 다시 9명의 삼성노동자들이 불법복제 된 핸드폰을 이용한 위치추적을 당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였다. 특히 이번...
2004/07/22 12:17 2004/07/22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