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농성장 강제해산만이 능사가 아니다
비정규직 :
2008/03/11 20:35
정부, 코스콤 등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야 코스콤, 사용자성 인정하고 단체교섭에 성실히 임해야
오늘(3/11)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앞에서 불법파견 중단과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6개월째 파업 중이던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장이 영등포구청 직원과 용역직원들에 의해 강제철거 됐다. 입법부와 행정부가 이미 코스콤의 불법파견과 사용자성을 인정했음에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