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스콤 등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야 코스콤, 사용자성 인정하고 단체교섭에 성실히 임해야 오늘(3/11)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앞에서 불법파견 중단과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6개월째 파업 중이던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장이 영등포구청 직원과 용역직원들에 의해 강제철거 됐다. 입법부와 행정부가 이미 코스콤의 불법파견과 사용자성을 인정했음에도...
2008/03/11 20:35 2008/03/11 20:35
이랜드 노사협상이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결렬된 지 만 하루가 지나지 않은 오늘 오전 정부는 홈에버 상암점과 뉴코아 강남점 농성장에 강제해산을 위해 공권력을 투입했다. 우리는 기업의 부당행위는 방관해 오면서도, 생존권을 찾기 위한 취약노동자들의 자구행동을 불법이라는 미명하에 진압한 편파적 법집행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 같은 물리력 행사는 사태를 더 큰 파국으로 몰...
2007/07/20 12:22 2007/07/20 12:22
일시 및 장소 : 2007년 7월 20일 (금) 전북 군산대학교 전국 시민ㆍ환경 운동가 대회에 참가한 시민 활동가 200여명은 7월 20일(금) ‘나쁜 기업’ 이랜드의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힘겨운 생존권 투쟁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연대와 지지를 약속하며, 모든 시민들과 함께 ‘나쁜 기업’ 이랜드 불매운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계산...
2007/07/20 11:48 2007/07/20 11:48
노동부 장관 강제해산 언급은 편파적 위협 이랜드 사측, 결자해지 자세로 협상 임해야 이랜드 홈에버, 뉴코아 3차 교섭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결렬되고 말았다. 노사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농성장에 대한 공권력 투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합법과 불법에 대한 형식논리에 근거한 공권력 투입과 강제해산은 용인될 수 없다. 정부와 이랜드는 농성 강제...
2007/07/19 12:27 2007/07/19 12:27
이랜드 비정규직 대량 해고를 둘러싼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이랜드 사태가 대화와 교섭을 통해 합리적으로 해결되기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결국 노사 협상이 결렬되고 말았다. 노사협상이 결렬되자 정부는 이랜드의 농성의 확산을 막고 조기 종결하겠다는 명분 아래 매장입구를 봉쇄하고 출입을 차단하는 등 강제진압을 시도하려하고 있다. 그러나 무리한 공...
2007/07/12 13:47 2007/07/12 13:47
농성해산 위한 공권력 투입은 문제 악화 부를 것 노동부, 문제해결을 위한 중재노력 및 이랜드 사업장 대상 특별 근로감독 실시해야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문제를 둘러싼 노사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이랜드의 집단해고에 맞서 홈에버, 뉴코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난 6월 30일부터 홈에버 월드컴점에서 농성을 진행하였고, 민주노총은 어제(7/8) 전...
2007/07/09 11:19 2007/07/09 11:19
사인의 의혹 없는 규명, 공권력의 과잉진압 재발방지책 제시해야 지난 9월 6일 포항건설노조 집회과정에서 다친 뒤 숨을 거둔 고 하중근씨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포항건설노조와 경찰 간에 사망 원인을 놓고 한 달이 넘도록 공방을 벌이고 있으나 끝내 하중근씨를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과 책임자를 밝혀내지 못한 채 장례를 치러야만 했다. 지난 8월 30일 국가인권위원회는 민...
2006/09/11 15:37 2006/09/11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