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눈물 흘리게 하는 공영방송 KBS
비정규직 :
2009/06/24 13:56
KBS 이사회는 대량해고를 낳는 비정규직 대책 부결시켜야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법 준수하고 정규직 전환 이루어내야 KBS는 다음달 1일 비정규직보호법 적용을 앞두고 총 420명의 연봉계약직 가운데 7명 무기전환, 32명 계약유지, 292명 계열사 이관, 89명 계약해지 등을 포함한 비정규직대책을 마련했다고 한다. 또 오늘 오후4시에 있을 이사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하고 의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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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들 앞장서야합니다 정말...그런데 공기업의 뒤에는 정부가 있더군요 공기업 정원을 늘려주지않고 "슬림한"조직을 목표로 하자면 압력을 넣는...
인간에 대한 예의, 그것을 기치로 해야할 방송이 이딴 짓을 하다니. 뭘 잘 못 먹었나보다. /독재의 그늘이 이런 것이려 한다.
지성인으로서...여러분들은 머라고 말하시겠습니까?..저런걸 개같은 경우라고 하는거고..게새끼들 이라고 하는겁니다...지들 발도 못쳐다보는것들이..사회의 등불은 자처하다니...지나가는개가 웃겠네요..암턴 개세들이란말 이외에 다른 할말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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