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09/08 KTX ·새마을호 여승무원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각계 기자회견
- 2008/08/22 기륭전자의 비정규직 노동자 형사고발은 적반하장 (13)
- 2008/08/20 참여연대, 기륭전자 현 경영진의 경영권 취득과정 의혹에 대한 공개 질의서 발송 (32)
- 2008/08/14 기륭전자 비정규직 문제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 2008/08/12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 것인가? (6)
- 2008/07/25 기륭전자 사측은 문제 해결 의지를 가지고 교섭에 응하라 (4)
기륭전자의 비정규직 노동자 형사고발은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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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똑바로 쓰십시오 왜 결렬됬는데 막판에 위로금 10억 달라고해서 결려됬잖습니까? 완전히...와...
분회장은 전문 노동 운동가 출신
대법원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결한 사안인데도 노동계의 대표적인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이 된 데는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다른 노조와 시민단체, 정당까지 개입했기 때문이다.
또한 기륭전자 분회를 이끌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소현씨는 IMF 금융위기 당시(1997년) 부도가 났던 갑을전자 노조위원장 출신이다. 김씨는 2000년 9월 1일부터 부도난 갑을전자의 대표이사를 상대로 파산 위로금(6억원)을 받기 위해 155일간 본사 점거 농성을 벌였던 인물이다.
김씨는 2001년 9월 "서울민주노동자회"라는 이적단체를 구성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어 김씨는 2002년 6월 기륭전자의 협력업체에 입사했다 -
지난 삼성수사에 참여연대가 한 일은 무엇인가? 지금도 차분히 농성하고 있는 KTX여승무원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엇는가? 이전 이랜드 사태때 무엇을 했는가?
지금까지 참여연대가 사회정화를 위해 일을 한다고 생각했다. 마음속으로 지지해 왔지만 이젠 누구만큼 싫다.
기륭전자 비정규직원들 약자로써 지지해주고 싶었고 그렇게 해왔지만 지금의 상태는 심히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비정규직의 타겟은 기륭전자가 아닌 바로 정부에 있는데 사회단체라는 당신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매일 기사화되고 모두의 관심이 거기에 쏠려있으니 당신들도 한마디 하고 싶었던 것인가? 본질을 파악하고 제대로 접근해 주기를 바란다. 상생하기 위해 진정으로 그들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그리고 당신들이 해야할 역할이 무엇인지... -
작금의 기륭전자 사태를 볼 때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가 의심스럽다. 무조건 억지 부리면 다 통하기나 하는 것처럼 참여연대의 행태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유망했던 중소기업 거덜내고, 전문데모꾼 데려다가 위로금 타내서 지원받을 속셈인가?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해결되어야 한다. 진실을 왜곡하며 기업을 괴롭히는 이들이 판치는 사회에서 중소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또 하나의 삼덕제지>
안양1번가에 소재했던 ‘삼덕제지’는 화장지 등을 만드는 역사 깊은 회사이며 주인인 전모 회장은 자수성가하여 재산을 모았다 한다. 그런데 2003년7월 직장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하면서 근 1개월간 공장마당에 텐트를 쳐놓고 요란한 소음을 내며 ‘오너가 다이너시티를 타고 다니고 룸살롱에서 고급주를 마신다’는 등의 비난과 함께 오너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조건들을 내세우며 데모를 했다.
오너는 이런 노조가 너무 싫어 은밀히 재산을 정리하고, 자신이 60년 동안 경영하던 제지공장의 터 4,364평은 노조가 손쓸 틈 없이 전격적으로 안양시청에 기증하고, 영원히 한국과 이별을 했다. “나는 육신만 이 나라를 등지는 게 아니라 영혼까지도 등지고 간다”는 쓰디 쓴 말을 남기고! 신나게 꽹과리를 두들기던 근로자들은 졸지에 일자리는 물론 데모할 공간마저 잃어 버렸다. 돈 가진 사람은 수모를 당했고, 노동자들은 자기 발등을 찍은 것이다. 서로 살자는 게 아니라 서로 죽자는 것이었다. 직장 근로자들은 부나비 같이 달려들다 희생이 됐지만 이들을 이 지경으로 내몬 민노총 간부들은 오늘도 바위처럼 건재하고 있다.
기륭전자 사태는 모든 기업들이 바라보고 있다. 정부가 이를 방치하면 이 나라는 경제도 일자리도 지킬 수 없게 떠내려갈 것이다. 정부는 경제를 살리겠다 말만 하지 말고 이 상징적인 사태를 즉시 해결하여 기세를 꺾어야 할 것이다. -
무엇을 위한 노동입니까? 회사정문에서 가만히 보니 노조도 너무하더군요..떼스면 다되는 겁니까? 주변상인들 좀 생각해 주세요..자기들만 노동자고 주변상인들,회사는 아랑곳하지않고,,어찌되었든 수출하는 회사에 기륭물건사지말라고 날짜써가며 메일보내고,,,참 치사한 짓하는 단체입니다..이런단체를 참여연대가 두둔하다니..참 할일 없네요..사실 기륭전자 월급많지 않습니다. 이런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입사해서 또 월급올려달라고 농성할려고...주가는 박살내놓고,,차라리..10억을 달라고 말하지...주가떨어뜨린것만해도..엄청나겠네...
참여연대, 기륭전자 현 경영진의 경영권 취득과정 의혹에 대한 공개 질의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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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륭전자는 20일 참여연대가 제기한 현 경영진의 경영권 취득과정 의혹에 대해 명예회손은 물론 피해를 입은 소액주주들과 연대해 모든 법적 소송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륭전자 관계자는 “지난 14일 민주노동당 이정희 국회의원의 중재로 노사간 합의가 이뤄졌는 데도 갑자기 노조 측에서 무리한 금전적 보상을 추가로 요구해 결렬된 일이 있었다”며 “아마도 노사간 재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을 견지하기 위해 묻지마식 폭로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영권 취득 과정은 금융감독원에 신고 및 승인과 회계법인의 실사 및 감리를 거친 것으로 이미 1년이 다 되어 가는 상황”이라며 “참여연대가 도리어 시장을 혼란시켜 무언가 이득을 취하려 하는게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한편, 이날 기륭전자 주가는 참여연대의 의혹 제기로 전일에 비해 10.34%(135원) 폭락한 1170원에 거래를 마쳤다. -
들어 오면서 실수로 투표를 해버렸는데
참여연대 정말 누굴위한 참여연대인지 알수 없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보기에는 미친짓들로 밖에 안보인다는걸 직시하시길...
참여연대야 말로 시민을 위한 연대가 아니라 그들 이익을 위한 연대가 아닌지 의심스럽슴다.와서 댓글 단것 자체도 자존심 상하네...
글구, 기륭전자건...소액주주들 위한다면 조용히 있는것이 맞잖아요. 왜 난리 부르스죠?
아무리 정당성을 외친다 해도 믿을 사람들 없으니 제발 조용히 있는것이 참여연대가 살아남는 길임을 명심 하시길... -
요즘은 주식투자보다 사안에 대한 공부가 더 재미있구려
애/증이 많은 종목에 참여연대가 의혹을 제기하였다기에 공부좀 했소이다
결론은
참여연대가 원래 좌파적 성격이 강하다고 알고 있긴 했지만서도
금속노조, 민주노충, 민노당과 함께 기륭의 노사문제 공동대책위원회에 속해있다는 점이 꺼림직하외다
그 단체는 정의경제실천을 위한 모임으로만 난 알았는데 일개 중소기업의 노사문제까지 개입을 하다니
그것도 협상 중에 해외바이어한테 물량을 주지말라는 단체를 옹호하다니
근 10년 참여정부 동안 참여하여 많이도 컷소이다그려
난 저들의 의혹 중에서 부동산매각이 어쩌느니, 계약이 왜 연장되었는지 등
거론할 가치가 없는 것은 생략하고 주식과 관련된 키포인트는 단 하나이외다
다른건 금감원에서 검토, 승인한 것이고
요즘 젊은 회계사들이 눈에 불을 키고 확인할터이니 우리가 걱정안해도 될터이고
바로 중국회사 395억원 인수건이 진실이냐 아니냐 하는 거란 말이외다
그걸 염려한 주주들은 어차피 작년 12월 월 395억원에 중국회사 인수 공시 시 팔았고
그걸 기대한 주주들은 미래를 보고 샀을 것이외다
그렇다면 그건에 대한 주가는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면 되고
앞으로 최종 인수와 수익은 지분법으로 반영될 것이 아니겠소이까?
참연도 예리하게 그걸 물은 것이외다
경영권취득은 비일비재한 경우가 많고 그건 신고하고 계약 그 자체일 뿐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고
그 이후 395억원을 어떻게 했냐 또는 할것이냐 하는 것이외다
참연은 기륭 노조 공동대책위원회에 이름을 올렸으니 뭔가 역활은 해야겠고(같은 족속으로)
그 부분을 빨간색 안경으로 보면서 의혹을 제기한 근거로
2007년 12월4일자에는 중국인수회사 사업위험성을 알리지 않다가
2007년 12월28일에 mou 물량 소진되면 기업이 계속될지 모르겠다 했는냐 하는거외다
내 판단이 틀릴 수는 있어도 이 나이가 되면 키포인트 잡는 것은 귀신이외다 ㅎㅎ
그래서 이 몸이 밤새 시간내어 금감원 공시싸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결론 !!!!
참연의 부정직하고 의도적인 왜곡을 발견하고 실소를 금치 못하게 되었소이다
12월 4일은 기륭이 디에스란 회사를 395억에 인수한 자산양수도 신고서이고
12월 28일은 250억 3자배정 유상증자 유가증권신고서 이외다
따라서 왜 바뀌었느냐고 근본적으로 따질 수 없는 전혀 별개의 것이란 말이외다
그걸 알면서도 억지로 두개를 꾀어맞춘 것이니 그 단체의 수준에 대한 기대가 날라가 버렸소이다
그리고 2008년 12월 11일과 2008년 12월 28일 정정명령에 의한 투자자보호에 필요한 사항은
그리고 내가 더 자세히 비교해 보니 12월 11일과 12월 28일에 모두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이 다 있었는데 이를 세분하여 표시했더이다
회사야 투자를 유치할 때 좋은 야기만 할것이고
금감원이야 투자자들에게 좋은 야기만 하지 말고 부정적인 것도 표시하라 하는 것은
기륭말고도 삼성전자, 현대 등 모든 기업도 마찬가지이고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할 때 모두 그렇게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것인데
그걸 가지고 대단한 의혹이라고 하니 지나가는 개가 짓고 있소이다
역시 국익에 도움이 안되는 집단들이외다
내 바람은 이러한 불식을 오직 기륭은 실적과
정상적이고 턴어라운드의 미래경영을 해주기 바란다는 것이외다
그러면 또다시 코스닥황제주가 될 것이외다
오늘은 이만 하외다 -
왜? 하필 기륭이 이런 끈질긴 비정규직들을 만나 이런 고전을 면치 못할까 싶네요
민노총에서도 대기업은 엄두도 못내고 중소기업중 그나마 튼튼한 기업을 골라 대상을 삼았다면 이제는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비정규직은 자기네 생각만 한다면 남은 정규직과 소액주주들 그리고 기륭이라는 회사는 생각 해봤나 싶네요
어짜피 기륭에서 돈을 벌었고 더 좋은 위치를 위해서 투쟁을 한다면 기륭이 원치 않은것이고 기륭직원들이 원치 않는데 왜? 그리 끈질기게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참여연대까지~
참여연대는 뭔가를 알고 이러는건지 싶네요
기륭이 이렇게까지 비참하게될 회사가 아니였는데~
그 힘든 아임에프때도 직원들이 월급을 반납하면서까지 회사를 살렸다고 들었는데 비정규직들은 이런 각오나 되어있으면서 자기들의 권리를 주장하였나 싶네요
이젠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
해고된 비정규직 3년동안 꼬셔내어 투쟁하라고 뒷조정한 금속노조가 오히려 비정규직 월급주고 위로금줘야하는것 아니오? 회사측에서 일자리를 알선하면 왜 거부하는 것이오? 결국 돈을 원했다면서요? 그것도 10억씩이나...허참~일하고 싶어서 으쌰으쌰한게 아니라 결국은 돈을 노렸구만. 진정 노동자를 위한다면 지금의 민노총은 개혁되어야야한다. 지금은 자기들 잇속만 차리는 이익단체와 구별이 없다. 아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다. 거기에 동조하는 참여연대도 빠지지 않죠?
강짜부릴려면 아예 백억쯤요구하지 그랬소? 그래야 3년동안 텐트치고 단식한 비정규직원들 돈좀 쥐어주고 민노총도 잇속차리고, 참여연대까지 얻어먹을게 남지
썩어빠질 정신상태로.. 개기면 이긴다는, 마구찌르면 뭐하나 건진다는 생각으로 무슨 개코같은 노동운동이고, 사회운동이요? 이태백 삼오정..고급인력들도 일자리 찾기 어려운세상에 무슨자격과 능력이 있어 정규직이람..자격부터 갖추고 들이대시오!!! -
웃기지 마쇼. 참여연대 당신들이나 양심적으로 사쇼? 일안하고 돈챙길려구요? 당신들 기륭전자 주식 1주라도 가지고 있소? 난 20년동안 번돈 기륭에다 넣고 매일매일 똥줄타며 사는 사람이요. 이제 기륭전자 막 살아나는데 왜 당신들이 불지르고 난리여~. 비정규직도 정당한 주장해야지~. 자식들 얼굴 어떻게 쳐다 보려고~. 일 안하고 뭉탱이 돈 챙길려구 했나요? 국민들 참여연대 좋은 눈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륭 망하면 당신들한테 무슨 업적이 돌아갈 것 같소? 이번주 안에 기륭 소액주주들, 참여연대 사무실 점령할거요. 왜냐구? 당신들 때문에 손해가 많아서 악만 남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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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국내에도 비정규직 보호법이 있었는가요? 하도급체 직원들의 라인 점거로 회사가 가동을 못해서, 결국 40%정규직 직원들이 자진 퇴사한 사실은 아시나요? 최근 비정규직 문제를 풀기 위해 천신만고 끝에 합의안을 만들었지만 위로금을 주지 않는다고 합의를 깬 사실은 인정한가요? 해외바이어에게 거래 중지를 요구하는 행동을 하면서도, 그렇게 기륭에 몸담고 싶은가요? 소액주주를 위한다면서 수많은 소액주주들이 원치 않은 의혹이나 제기하는 행동은 옳은가요? 제발제발 정신좀 챙기고...가을 장마에 벼락 조심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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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들이 민노총이 참여연대가 우리 소액주주들의 글을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피 같은 돈을 너희들에게 줄 수 없다~
비정규직들이 진정한 마음으로 데모를 했다면 시리우스에까지는 메일을 보내면 안됐어야했다
애국을 부르짖을만한 자격이 없지 않은가~
그렇게 들어가고 싶어서 농성까지 했다면 이래서는 안되는 것 아닌가~
이것만 봐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투쟁한 것인데 뭐가 데모하는 여성들이 불쌍하다는 말인가~
구호도 이상한 구호만 외쳐가며 데모한다고 들었는데 이제는 하다하다 거래처까지 메일을 보낸다는 것은 소액주주를 떠나서 우리 나라의 한 국민으로서도 이해할 수 없는 행위인듯 하다
잘 나가던 회사 주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비정규직들은 차라리 그렇게 농성할 시간에 다른 곳에 가서 일을 하던 자기개발을 했더라면 인력 낭비 없었을거고 우리 소액주주들의 피 같은 돈 날리지 않았을거고~
이 얼마나 비애국적인 행동인가~
아무리 자기네들이 힘들었다고 하더라도 이건 어쨓든 대만과 우리나라와의 경쟁이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많이 딴것도 좋지만 우리나라는 어쨓든 수출이 효자로 꼽히는데 이걸 막는다면 이건 비애국적인 행위인것이다 -
참여연대나 민노총이 기업의 노사갈등에 관여하여 성공적(?)으로 끝난 회사도 있겠지만 반면 매우 악화되어 서로 찢어지는 결과로 매듭지어진 회사도 만만치 않다. 참여연대는 잘못된 부분을 침소봉대하여 이슈화시키는 첨병인 바 잘못된 회사들의 직원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있을까를 염려해야 되는 것 아닌가? 왜? 그것도 사주의 몫이라고? 그것도 나라의 몫이라고? 웃기는 개소리 치우고 이상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떤 부류인가? 정규직도 제대로 유지키 어려운데 거기다 비정규직까지 보장하라고? 아예 들어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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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 저번 선거에 진보신당을 지지했는데 나는 명박이보다도 심상정이가 더좋았는데 난 진보세력리라 다짐했는데 , 기륭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데모한다고 해서 주가떨어진다고 해도 그들을 욕하지말라고 했는데 그렇게 생각한지 일년반 이젠 욕하고 싶다 나 조선일보 보고 명박이 편이 되고싶다. 정말로 어려운 사람들많다 그들을 도와라 참여연대여 , 당신들도 똑같다 정치하는애들 보다 더더러워 보인다 난 이젠 보수로 돌아선다 정말 내가 빨갛타고 생각했을 만큼 진보적이 였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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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참여연대가 이런 단체인둘은 몰랏습니다, 3년전에 200억수익내던 회사가 악성 노조쟁이한테 걸려 작년 550억 적자를 냇는데도 참여연대는 이런것은 아예 도외시하고 근거없는 의혹을 부풀려 회사를 즉이려하고 소액주주들을 눈물짓게 하는군요 당신들은 장난으로 하는것인지 모르지만 기륭전저 3만여 소액주주들은 피눈물이 납니다, 당신들이 제시한 것이 떳떳하다면 간부 개인 실명으로 고발하세요 그래야 법정에서 진위를 밝혀 손해본 소액주주들도 돈좀 벌게요
세상에 미국거래처에 기륭제품을 쓰지말라고 하는 단체가 진정 이나라 단체 맞나요, 참여연대 누가 참여해 그렇게 이름을 지엇습니까, 이제는 차라리 노사분규에 끼어들어 몇푼 뜯어먹고 나라 망하게 하려는 빨갱이연대로 바꾸십시오, 당신들은 중소기업 다 말하게 하고 나라가 거덜나야 당신들 세상이 올줄 아는데 천만의 말씀 당신들같은 인간들은 김정일도 사형시킬것입니다 -
너그들 참연때문에 조금씩 살아나던 주가가 개판오분전으로 흘러버렸으니, 나중에 기륭에서 의혹에 대한 혐의없음이 밝혀지면 그동안 손실본거 다 물어냇! 흐미 4천만주 주주들이 손해배상청구허면 참연 쌈짓돈까지 꺼내줘두 안될껄 ㅋㅋㅋ 기륭털려다가 참연 털리게 생겼네 하하핫~! 의혹 열씸히 찾아내그라잉~ 못찾으면 느그들이 뒤지니께 못찾아도 빙신이지
기륭전자 비정규직 문제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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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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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자그니의 생각
Tracked from zagni's me2DAY 2008/08/15 04:07 삭제기륭전자 관련자료 ① ② ③ ④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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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야만의 정부, 사람 죽이네
Tracked from pspdorg 2008/08/19 10:00 삭제기륭전자 비정규직 문제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비정규직 문제 뒷짐 진 정종수 노동부 차관 규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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