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1100명 설문결과,'이윤 극대화' (3.9점)보다 '일자리 창출'(4.3점)과 '사회 책임 수행'(4.1점)이 더 중요한 기업활동의 가치기업 사회책임 실행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회적 합의 통한 기준 제도화 필요 일시 및 장소 : 2008년 2월 18일 (월) 오후1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위원장: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와 참여사회연구소 (소장: 이병천...
2008/02/18 12:09 2008/02/18 12:09
나쁜 기업 이랜드 범국민 불매운동 전국선언 기자회견 개최 ‘나쁜 기업 이랜드 불매 시민행동’과 ‘뉴코아ㆍ이랜드 유통서비스 비정규노동자 노동기본권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8/22,수요일) 오전 10시 이랜드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랜드 사태가 제대로 해결될때까지 ‘나쁜 기업’ 이랜드에 대한 불매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것을 선언했다....
2007/08/22 13:17 2007/08/22 13:17
기업 울타리 넘어선 임금 정책 마련이 관건 비정규직 관련법이 시행되면서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제도가 등장하여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이 제도의 핵심은 기간제로 고용되었던 비정규직을 상용직으로 고용하되 대우는 기존 정규직과 다르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은행에서 처음 도입된 이 제도는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에서도 중심적인 방안으로 제시됐다. 낯선 제...
2007/07/26 17:40 2007/07/26 17:40
일시 및 장소 : 2007년 7월 20일 (금) 전북 군산대학교 전국 시민ㆍ환경 운동가 대회에 참가한 시민 활동가 200여명은 7월 20일(금) ‘나쁜 기업’ 이랜드의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힘겨운 생존권 투쟁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연대와 지지를 약속하며, 모든 시민들과 함께 ‘나쁜 기업’ 이랜드 불매운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계산...
2007/07/20 11:48 2007/07/20 11:48
『나쁜 기업 이랜드 불매 시민행동』 발족 및 불매운동 선언 기자회견 개최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녹색연합, 문화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청년연합회, 기업책임시민센터 등 57개 시민사회단체는 7월 16일(월) 오전 10시 서울 홈에버 월드컵몰 점에서 ‘나쁜 기업’에 맞선 ‘착한 소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쁜 기업 이랜드 불매 시민행동’ 발족 및 불매운동...
2007/07/16 13:19 2007/07/16 13:19
[정책토론회 자료집]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 일시_ 2007년 5월 3일 목요일 오후 1시 장소_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 주최_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사회_ 이병훈 (노동사회위원회 위원장/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발제_ ‘노동 부문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현황과 과제’ / 이장원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노동 부문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2007/06/20 00:00 2007/06/20 00:00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위원장: 이병훈 중앙대 교수)는 오늘(3일) 오후 1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에서「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국제규범적 수준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CSR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노동관련 사회책임의...
2007/05/03 12:16 2007/05/03 12:16
산업연수제 완전 철폐와 이주노동자 노동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개최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불교인권위원회, 전국민중연대, 참여연대 등은 10월 17일 오전 10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산업연수제 완전 철폐와 이주노동자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주노동자를 ‘연수생’으로 규정하고 이익단체에게 운영...
2006/10/17 00:00 2006/10/17 00:00
산업연수제 확대 움직임에 대한 규탄과 산업연수제 철폐를 촉구하는 성명서 최근 국무조정실 외국인력 운영관련 관계부처 합동회의에서 중기청은 ’05년도 외국인력 도입과 관련하여 산업연수생 배정 쿼터를 '04년 37천명에서 '05년 60천명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한다. 이러한 중기청의 산업연수제 확대를 위한 최근의 행보는 상식과 원칙을 벗어나 그 도를...
2004/11/24 00:00 2004/11/2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