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입법 연내 입법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조정안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 개최
노동인권 :
2005/12/01 11:02
녹색연합,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한국 YMCA 전국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7개 시민사회단체는 12월 1일(목) 오전 9시 국회 기자실에서 비정규입법 연내 입법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중재안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별첨: 비정규직법안 핵심쟁점에 대한 7개 시민단체 조정안
정기국회 회기내 비정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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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부끄럽다
참여연대, 이목희의원의 민주노동당-민주노총 비판에 합세하려는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꾸는 시민단체 도대체 해석이 안된다. 낙선운동, 탄핵반대의 2중대 정신으로 영원히 살려는가? 시대와 역사를 내다보고 앞서 나가는 시민운동 불가능한가?
제발 나서지좀 마라
지역이나 실생활에 접근하여 고쳐나가려하지 않고 이슈선점이나 기자회견을 위주로하는 엘리트위주의 시민단체(?)가 그 한계를 들어내는구나.
기초의회 선거제도도 이꼬락서니로 만들어놓고 .... 제발 이나라의 민주화를 위해서 당신들 나서지좀 마라
참여연대, 결국...
대형화된 시민단체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참여정부와 함께 몰락하는 참여연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당신들도 정치권 진출하려고 그러는건가?
참여연대, 지금 쟁점되는 법안의 의미를 좀 더 신중하게 파악했어야...
참여연대의 충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지금 핵심 쟁점안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안입니다.
특히 비정규직 사유제한은 전면적인 허용이 아니라, 현재 26개 사유제한에서 더 줄여나가야합니다.
위의 단체에서는 다시 한번 진지하게 논의하고, 위의 내용을 철회하는 기자회견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사가 아닙니다.
네! 시급하고 급박하게 처리해야할 법안이죠. 이거 누군 몰라서 안 합니까? 그러나 타협안으로 가면 비정규직 문제 해결 됩니까? 비정규직에게 물어 보세요. 여러분들이 낸 타협안이 차선이냐고 ? 97년 정리해고법안이 생각납니다. 이 정도선에서 양보하면 그 다음은 설마 없겠지.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하지요. 그 교훈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