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력 동원한 기륭전자 농성장 강제철거 비판받아 마땅
비정규직 :
2008/10/16 11:43
국회는 국정감사에서 기륭사태 방기한 노동부 책임 철저히 물어야어제(10/15) 불법파견에 맞서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1,000일 넘게 파업 중이던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장이 기륭전자 사측의 용역직원들에 의해 강제철거 됐다. 기륭전자는 노동조합이 기륭전자의 최대 납품회사인 시리우스사 본사가 있는 미국으로 원정투쟁을 떠나고, 본사 매각에 따른 공장이전 날짜(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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