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장애인노동자 저임금 당연시... 취업문조차 닫혀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2008/10/15 10:46 2008/10/15 10:46
[영상]취약한 사회안전망에 갈 곳 잃은 노인세대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FGI...
2008/10/07 18:55 2008/10/07 18:55
이문범 노무사(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한국은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한국은 서구 국가들에 비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고령화 속도가 빨라서 짧은 기간(2000~2020년 사이 약 20년) 내에 고령화 사회(ageing society)에서 고령사회(aged society)로 진입하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인 고령화가 진행될 경우 2020년에는 전체 노동력 중 50세 이상의...
2008/10/07 18:50 2008/10/07 18:50
[영상]이주노동자들이 증언하는 '죽음으로 내모는 코리안드림'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 히어로가...
2008/09/30 16:50 2008/09/30 16:50
임운택 교수(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우리도 한국 사람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 인정받고 싶어요." 지난 십수 년 동안 반복해서 들었던 말들이고 이번 FGI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 말이다. 한국 사회에서 이주노동자 문제가 사회 이슈가 된 지 이미 오래지만, '이주노동자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과제로 남아있으며 심지어 최근에는...
2008/09/30 16:39 2008/09/30 16:39
글쓴이: 참여연대 자원활동가 박홍근 3박 4일 기계 자르는 종이 앞에서 일했다는 한 이주노동자. 커피를 마셔가면서 한 숨도 자지 않았다고 했다. 물론 야간 수당은커녕 최저임금만 받고 하는 일이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형적인 노동착취다. 당시 그 이주노동자가 느낀 것은 무엇이었을까. 노동착취에 대한 분노? 일을 때려치우고 싶다는 괴로움? 고국에 대한 그리움? “밤...
2008/09/30 13:58 2008/09/30 13:58
[영상]여성노동자 3명 중 2명이 비정규직인 사회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FGI...
2008/09/16 13:12 2008/09/16 13:12
김진 변호사(이안 법률사무소,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용역을 통한 이른바 '간접고용' 노동자가 제대로 잡히지 않는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 의하더라도,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여성 노동자의 64.1%는 '비정규직'이며, 이들의 임금은 남성 정규직 노동자의 45%에도 못 미친다.(전체 성별 임금은 63% 수준이다.)" 우리 사회 일하는 여성에 관한 이런 식의 통계와...
2008/09/16 13:10 2008/09/16 13:10
[영상]일하는 청소년들이 말한다 "우린 노조가 필요해"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2008/09/09 10:10 2008/09/09 10:10
이성균 교수(울산대학교 사회학과,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일하는 청소년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방학이나 주말에 일하는 청소년들도 많지만, 전일제 취업자로서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청년층도 많다. 이들은 주유소·편의점·음식점·PC방 등에서 일하며 자신의 용돈을 보충하고 생계를 유지한다. 청소년에게 있어서 노동은 경제적 자립과 취업경력 등에서 긍정...
2008/09/09 10:08 2008/09/09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