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7/07/26 학계,종교계,시민사회 원로, 이랜드 사태의 올바른 해결 촉구 (1)
- 2007/07/10 이랜드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즉시 나서라
- 2007/06/20 [토론회 자료집] 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
- 2007/05/03 "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 토론회 개최
- 2005/12/01 비정규입법 연내 입법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조정안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 개최 (5)
- 2005/04/20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노사정에 국가인권위 의견 수용 및 조속한 비정규 보호제도 마련 촉구
- 2005/03/29 "긴급 현안인 비정규문제, 정부여당 강행처리 중단하고 실질대화 나서야"
- 2005/02/17 "비정규직 법안 철회와 노동계와의 대화를 촉구한다"
- 2005/01/27 살인 폭력 노조 탄압 중단과 불법파견 근절 요구 노동시민사회 단체의 입장
- 2004/12/13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공동성명
비정규직 :
2007/07/26 10:05
이랜드 사측,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자세로 외주화 철회할 것
이랜드 노조,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대화와 협상에 나설 것
학계, 종교계, 시민사회 원로들은 오늘(7/26, 목) 오전 10시 세실 레스토랑에서 이랜드 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원로들은 “비정규직법을 회피하고, 고용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기업들의...
이랜드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즉시 나서라
비정규직 :
2007/07/10 11:59
비정규직 대량해고 사태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개최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YMCA전국연맹, 함께하는시민행동, KYC(한국청년연합회) 등 28개 시민사회ㆍ여성단체들은 오늘(7/10) 오전 10시, 서울 홈에버 월드컵점에서 ‘이랜드 비정규직 대량해고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랜드...
[토론회 자료집] 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
기업의사회적책임 :
2007/06/20 00:00
[정책토론회 자료집]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 일시_ 2007년 5월 3일 목요일 오후 1시 장소_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 주최_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사회_ 이병훈 (노동사회위원회 위원장/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발제_ ‘노동 부문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현황과 과제’ / 이장원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노동 부문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 토론회 개최
기업의사회적책임 :
2007/05/03 12:16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위원장: 이병훈 중앙대 교수)는 오늘(3일) 오후 1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에서「노동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시민사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국제규범적 수준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CSR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노동관련 사회책임의...
비정규입법 연내 입법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조정안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 개최
노동인권 :
2005/12/01 11:02
녹색연합,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한국 YMCA 전국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7개 시민사회단체는 12월 1일(목) 오전 9시 국회 기자실에서 비정규입법 연내 입법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중재안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별첨: 비정규직법안 핵심쟁점에 대한 7개 시민단체 조정안
정기국회 회기내 비정규입...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노사정에 국가인권위 의견 수용 및 조속한 비정규 보호제도 마련 촉구
노동인권 :
2005/04/20 10:21
비정규 입법 및 노사정 협상에 대한 기자회견 개최
전국 358개 시민사회단체의 상설연대기구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4월 20일(수) 오전 9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20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의견표명 이후 다시 노사정간의 이견 및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는 비정규 입법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입법 의견에 대한...
"긴급 현안인 비정규문제, 정부여당 강행처리 중단하고 실질대화 나서야"
노동인권 :
2005/03/29 14:10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중단과 실질 대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선언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중단과 실질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한국YMCA전국연맹,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53개 시민사회단체는 3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중...
"비정규직 법안 철회와 노동계와의 대화를 촉구한다"
노동인권 :
2005/02/17 12:07
72인 시민사회 원로 선언 "사회적 대화 통해 문제해결 해야"
72명의 각계 사회원로들은 2월 17일 오전 10시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 문제 관련 정부여당의 비정규 관련 법안의 강행처리 반대와 사회적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사회원로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리는 정부가 말로는 동반성장과 사회통합을 통한 양극화 극복을 얘기...
살인 폭력 노조 탄압 중단과 불법파견 근절 요구 노동시민사회 단체의 입장
노동인권 :
2005/01/27 13:43
분신항거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노동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104개 노동,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1월 27일(목) 오전 10시,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분신 관련 불법파견 근절과 폭력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전...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공동성명
노동인권 :
2004/12/13 10:44
정부는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 보호를 위한 국제협약”을 즉각 비준하라!
1. 지금 한국은 지구의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을 불과 몇 시간 안에 뉴스로 듣고,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진 물건들을 일상용품으로 사용하며, 이미 세계 95개국 출신의 이주노동자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의 삶은 이러할 진데, 한국의 제도적 수준은 전혀 현실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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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 종교계, 시민사회 원로들은
학계, 종교계, 시민사회 원로들은 지금 어디에 관심을 두는지요
이랜드 사태 황당하군요
지금 중동전과 미세기프로젝트라고하느 일들이 버러지는판국에 고작 이랜드 사태에 이런 학계 종교계 시민단체 다 잔소리를 할만한 세상이군요
자 자라나는 학생들은 당신들과는 다를 세상에 살겁니다 지금 정신 어디 두고 난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