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주식분쟁 수사압력으로 호된 곤욕을 치른 민주당 이상수 총무가 요즘 깊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총무는 지난 24일 당무회의에서 당무위원들에게 “한가지 결심한 바가 있다”면서 “원내총무로서 당에 심각한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죄송하다.깊이 반성한다.앞으로는 형사사건 변론은 맡지 않을 생각”이라고 자기반성과 함께 각오를 밝혔다. 그는 “아무...
2006/02/07 14:36 2006/02/07 14:36
검찰의 벤처업체 주식분쟁 수사과정에 민주당 이상수(李相洙)원내총무가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관련,17일 한나라당이 관련 녹취록을 공개하고 당시 수사지휘를 맡은김진태(金鎭泰)현 수원지검 형사1부장이 사표를 제출하는등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대검 감찰부(부장 黃善泰)는 이날 지난 2월 서울지검 동부지청이 벤처기업 ‘C&S 테크놀리지’ 대표 서모씨와 이회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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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총장 검찰전화 파장 이상수 민주당 사무총장이 지난달 말 김각영 당시 검찰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에스케이그룹에 대한 수사 속도 조절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10일 박종희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뒤에서는 외압을 행사하며 권력의 하수인이 되기를 강요하면서 앞에서는 검찰 개혁을 운운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동”이라며 이...
2006/02/07 00:00 2006/02/07 00:00
20일 부대변인 논평, “이상수 전 의원 출마는 부천시민에 대한 모독” 민주노동당은 20일 이상수 전 의원이 10월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하는 것과 관련 “정치불신만 키운다”며 비판적 입장을 분명히 했다. 민노당은 이날 김배곤 부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불법 정치자금 수수의 기억이 또렷이 남아있는 이상수 전 의원이 국회의원 재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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