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장애인노동자 저임금 당연시... 취업문조차 닫혀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2008/10/15 10:46 2008/10/15 10:46
조효래 교수(창원대 사회학과,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은 사회적 약자에게 대단히 불편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가혹한 사회이다. 모든 사람들이 학교에서부터 취업, 직장에 이르기까지 무한경쟁에 짓눌려 있다. 경쟁대열에서 조금이라도 낙오되면 인생이 고단해지고 인격적인 자존감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장애인과 같이 애초부터 경쟁에서 불리한...
2008/10/15 10:22 2008/10/15 10:22
[영상]취약한 사회안전망에 갈 곳 잃은 노인세대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FGI...
2008/10/07 18:55 2008/10/07 18:55
이문범 노무사(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한국은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한국은 서구 국가들에 비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고령화 속도가 빨라서 짧은 기간(2000~2020년 사이 약 20년) 내에 고령화 사회(ageing society)에서 고령사회(aged society)로 진입하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인 고령화가 진행될 경우 2020년에는 전체 노동력 중 50세 이상의...
2008/10/07 18:50 2008/10/07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