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추적'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4/11/02 삼성그룹 노동탄압 규탄, 노동부에 엄중한 특별조사 촉구 (4)
- 2004/08/26 삼성노동자 위치추적 사건 철저한 수사 촉구 (8)
- 2004/07/22 삼성그룹은 삼성노동자 위치추적 진상 밝혀야 한다. (3)
- 2004/07/13 사망자 휴대폰이 SDI 직원 등 6명 위치추적 (2)
삼성노동자 위치추적 사건 철저한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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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자본 삼성재벌식의 명예회복이란???
제목 : 천민자본 삼성재벌식의 명예회복이란???
ㅇ삼성재벌 과 임원의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명명백백하게 진실이 철저히 은폐 되어야하는 모양입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삼성재벌이 나서서 진상을 규명하고,
불법 핸드 폰 복제로 인해 위치추적을 당한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보호와 빠른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하여야 함에도--- 현실은 영
그렇하지 않습니다.
ㅇ6월 28일부터는7월 11일 MBC 시사매거진 2580이 방영이 되지 못하도
록 온갖 회유와 압력을 가하더니...
ㅇ7월 13일 고소를 하자 "고소"취하를 요구하며 피해노동자들을 괴롭히고
고향 집에까지 관리자가 찾아와 수작을 부리고
ㅇ7월 22일 2차고소를하고 7월 25일 2차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
방영을 하자 외부인사와의 만남을 철저히 차단하고 노노갈등을 조장하고
*여름휴가후에는 피해노동자및 관련노동자를 부당한 인사발령을 내어
생소한 일을 시켜 불량나오기만을 기다리려 "징계에 회부"하여 해고하려
고 눈이 싯벌게져 감시 하고 있고 휴식시간이나 작업시간대에 "1m 그림
자" 감시를 한답니다.
물론 퇴근 후에 집에 잘들어 가는지 확인은 기본이구요...
*지금은 현장동료들과의 만날 기회를 주지않기 위하여 잔업도 시키지 않
고 토요일에도 -삼성재벌은 피해노동자 대상으로 준법투쟁을 하는지- 근
무를 시키지 않는다 합니다.
**"삼성재벌 이씨일가의 명예회복을 하는 방식"이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노동자를 탄압하여 사건자체
를 은폐하고자 하는 것이 삼성재벌의 도덕성임을 국민들은 몰랐을 것입니
다.
***만약 삼성재벌의 이러한 탄압으로 삼성재벌이 소원성취하여 현장 피
해노동자들이 고소를 취하했다고 합시다 .
그렇다고 이번 사건이 삼성재벌과의 관련이 없다고 국민여론이 인정할까
요.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ㅇ현장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삼성재벌과 이번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없기에 신중을 기하기 위하여 삼성재벌이 아닌 "성명 불상"을 대
상으로 고소 하였고 이를 검찰에서 철저히 조사하여 사실 규명을 해달라
는 것인 데 말입니다.
ㅇ변호사는 "증거보존신청"을 위해 민사소송을 접수 시키자 관리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하는 말이"애비(삼성SDI 대표이사 김 순택을 지칭)를
고소하는 자식이 어디에 있느냐며" 이번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작태를
보였다는데 삼성재벌이라는 초 일류 기업에 근무하는 관리자들의 현 주
소, 삼성재벌 "천민자본의 현주소"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다합니다
<<<옛말에" 도독 놈이 제발이 저린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삼성을 상대로 고소한 것도 아닌 데 삼성재벌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피해
노동자들을 보호해 주지 못할 망정 탄압이라니 ...
---삼성재벌도 제발이 저린 모양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이번 사건에 관해서는 삼성재벌이 빠져나갈 구멍은 없습니다
사건을 은폐하고자 노동자를 탄압한다면 삼성재벌 이씨 일가의 도덕성은
점점 깊은 수렁으로 빠져 회복불능 상태에 이를 것입니다.
삼성재벌 자신들이 "무 노조 경영"을 위하여 노동자를 사찰하기 위하여
핸드 폰을 불법복제하여 노동자들을 위치추적하였다고 대한민국 국민이
라면 다 인정하는 사실인데 뭐 새삼스럽게 사실은폐를 위해 애긋은 피해
노동자 만 죽일려 합니까...
***삼성재벌의 빽이 설마 검찰은 아니겠지요.
오히려 삼성재벌이 검찰을 믿고 과거 처럼(2000년 3월 울산 삼성SDI 사내
기업노동자 노조설립 관련 납치사건과 2001년 12월 울산 삼성SDI 회사 내
홍보물 배포 관련 노동자 납치 건) 노동자를 탄압, 납치, 감금, 폭행하여 병
원에 입원한 당사자가 검찰에 고소해도 회사는 피해당사자를 회유하여
합의를 보면 검찰은 기다렸다는 듯이 무 혐의 처리를 한 경우가 있기에 우
려 하는 마음에서 삼성재벌은 이제는 꿈 깨라고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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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범죄은폐를 위해 삼성재벌 또 다시 인권탄압
제목: [성명서] 범죄은폐를 위해 삼성재벌 또 다시 인권탄압
재벌의 노동자 위치추적 사건 은폐, 말소를 위해
피해노동자에게 재차 인권유린 자행!!!!!!!!!!!
ㅇ범죄은폐를 위한 삼성재벌의 또 다른 범죄행위
삼성일반노조 김위원장을 비롯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삼성SDI
노동자들이 위치추적을 본인도 모르게 당했다는 사실을 04년 3월
중순경 확인하고 이를 지난 7월 11일 언론에 폭로하고 7/13, 7/22에
서울 중앙지검에 누가? 왜? 죽은 사람의 명의까지 도용하여 삼성관련
노동자들을 불법적으로 위치추적을 했는지 1차, 2차고소를 하였다
*위치추적을 당한 산재유가족을 포함하여 20명에 이르고 퇴직 삼성전자
사원도 포함되어 있다
삼성SDI는 방영 후 "삼성재벌과의 연관은 사실무근이라고 회사와 임직원
들도 피해자다 명명백백하게 사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라고 언론에 주장
하였음에도 피해노동자들이 방송에 인터뷰를 하자 방송취하를 강요하며
온갖 비열한 탄압을 자행하였다.
"방영되면 회사가 없어질 수 있다" !!!
"400명의 생존권을 책임질 수 있는가" !!!
"3년치 연봉을 줄터이니 사직하라"!!! 등등등...,
1차, 2차 검찰고소 이후에는 고소취하를 위한 탄압은 점점 악랄해져 삼성
재벌 스스로 말한 "명명백백 사실규명을 바란다"는 주장은 기만임이 폭로
되었고 ...,
***삼성재벌 스스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위추추적을 하여 왔음을 인정하였다***
<<<삼성재벌의 악날한 탄압에도 2달동안 맞서 ...,>>>
"본인을 비롯한 주변동료애 대한 부서이동 ...
그리고 작업시간에도 계속되는 1m 그림자 감시...
집에까지 찾아와 회유..
직장 동료 간 이간질... 등등
*자신들만의 탄압이라면 이겨내겠는 데
동료에게까지 이어지는탄압에 지치고 힘들어 조건없이 고소취하 했다*
할말 없고 미안하다
배신자, 변절자라 욕을 해도 할말없다"
***이처럼 삼성재벌이씨 일가는 공공의 적인 것이다***
***이처럼 삼성재벌은 자신들이 자행한 더러운 범죄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피해노동자들의 인권을 짓밟는 2차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삼성재벌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노동자를 탄압하여 사건자체 를 "은폐, 말소"는 것이 -삼성
재벌이 지난 두달동안 이씨일가의 명예회복을 위해 한 짓거리-입니다
*삼성재벌의 이러한 탄압으로 고소한지 2달이 다되어가는 때에 고소인
12명 중에 수원공장 노동자 3명이 8/30,312 고소취하를 하였다*
***삼성재벌이 지난 두달동안 명예회복을 위해 한 짓은
피해노동자에 대한 인권유린 뿐입니다***
<<<국민과 언론은 삼성재벌의 관리와 통제의 대상이 아니다>>>
삼성재벌의 탄압으로 일부 노동자들이 고소취하 하였다해서 이번 사건이
삼성재벌과의 관련이 없다고 국민여론이 인정 할 것이라는 오만과 착각은
전노동자들과 국민들의 저항에 곧 직면할 것이다.
삼성재벌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노동자와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고 국민마저 삼성재벌의 "관리와 통제"의 대상으로 만들려 한다
***삼성일반노조는
본 사건의 사실규명을 밝히는데,
삼성재벌의 "무 노조 경영"유지를 위해 자행한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 행위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사회에 폭로하는데
"삼성노동자 감시 공동대책위"와 같이 할 것이며,
삼성재벌의 범죄행위를 사회에 사실을 밝히고 끝장내는싸움에
노동자의 목이 제물로 필요할때가 있지 않나하여
죽음을 불사하는 투쟁의 결의를 하였음을 삼성재벌에 경고한다***
2004년 9월 2일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 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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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다...바로 '삼성'
제목: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다...바로 '삼성'
삼성 전.현직 직원들이 복제폰을 이용한 휴대폰 위치추적을 당했습니다.
추적자를 알아내기 위해 SDI 수원공장 현장사원 4명과
SDI 부산공장 현장사원 1명이 성명 불상자를 상대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이들의 위치추적에 대한 의심을 받고 있는 삼성SDI는
자신들도 피해자라면서 진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삼성SDI가 무엇 때문에 고소인들을 못살게 구는지 그 저의가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회사측의 두 달간이나 계속되는 회유와 탄압에
결국 고소인인 현장사원 4명(수원공장 3명, 부산공장 1명)이 고소를 취하했고
마지막 남은 고소인인 강모 씨는 현재 고소취하를 하지 않고
회사측의 온갖 회유와 탄압에 맞서고 있습니다.
며칠 전 고소한지 한달 만에 보직 변경한 강모 씨 집에
관리자들이 떼거지로 찾아가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회사의 뜻대로 강모 씨가 고소취하를 하지 않자
회사는 앙심을 품고 보직 변경한지 한 달만에 또다시 보직을 변경해버렸습니다.
이에 항의를 하자 회사측은
"회사 다니는 사람이 회사를 고소한 것을 보니 회사 다닐 마음이 없네. 네
마음대로 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고소인들은 '성명 불상자'를 상대로 고소를 했는데
왜 삼성측은 "삼성을 상대로 고소했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이런걸 두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지요.
개인의 '표현의 자유'마저도 박탈하려는 삼성을 도저히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삼성은 비 노조 운운하며 "노조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삼성SDI 사내에는 비정규직이 65%나 됩니다.
또한 미행, 감시를 통해 사원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자유를 박탈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노동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원공장에서 자행되는 사태만 보더라도
회사가 사원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회사측의 무자비한 탄압에 더 이상 당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보아하니 회사가 막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부산공장 현장사원들의 뜻을 모아 다음주에 수원에 올라가
수원 민주노총과 대책위 차원에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수원에 올라가는 당일 삼성SDI앞에서 1인 시위와 선전전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제야 기다리던 그 날이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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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재벌과 핸드 폰 복제를 통한 노동자 위치추적
[삼성재벌과 핸드 폰 복제를 통한 노동자 위치추적]
삼성일반노조 김 성환위원장인 본인은 1996년 11월에 이천전기에서
노사협의회위원으로 활동하다가 삼성재벌이 파견한 삼성중공업 임
영일 인사담당에 의해 "불법단체 구성" "불법 홍보물 배포'등의 사유
로징계 해고되었다
해고 된 이후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들과 같이 '삼성그룹 해고자 원직
복직 투쟁위원회"를 2000년 2월 결성하여 해고자 원직복직 투쟁과 삼
성재벌의 "무 노조 경영"을 분쇄하고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노동조
합 건설을 목적으로 활동하였다.
04년 현재는 삼성일반노조를 02년초에 건설하여 위원장으로 삼성관련
노동자들의 조직활동을 하고 있다.
96년 해고 이후 99년 이천전기 싸움이 정리된 후 삼성 해고노동자를
조직하여 2000년초 삼성그룹 해고자 복직 투쟁위원회를 결성하여 복직
투쟁과 조직활동을 전개하면서 부터 본인과 동료들에 대한 감시와
위치추적 도청, 감청등의 사찰이 삼성재벌에 의해 자행 되고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ㅇ본인이 지방에 내려 간 사실을 삼성재벌 관리자들이 먼저 알고 현장
노동자들에게 알려 준다는 것이며,
ㅇ만나고자 하는 현장사원의 집을 관리자들이 지키며 못만나게 감시하
고
ㅇ현장사원을 만나고 있는 장소를 회사 관리자가 알고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고 전화를 하고,
ㅇ본인이 만난 노동자를 어떻게 알았는지 다음 날 출근하면 관리자들
이 면담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하였는지 캐묻고 앞으로 만나지 말 것
을 강요, 한다는 이야기를 수시로 들어 왔다.
이런 사실은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삼성SDI에서 해고되어 활동하고
있는 같은 처지의 동료들도 같은 경험을 당하여 왔다는 것이다
*더구나 본인이 사용하는 핸드 폰이 통화가 잘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과 본인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아서 끊고 나서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보니 맞아 다시 재통화를 누르
면 이번에는 본인이 전화를 받더라는 것이다.
이에 김위원장은 03년 6월 24일 SK텔레콤 에 연락하여 "핸드 폰이 잘
연결이 되지 않고","소음이 심하고","삼성전자에서 도청하는 것 같다"
며 상담을 하자 -상담원은 "본인의 핸드 폰 사용 번호가 동 시간대에
인천고 수원에서 발신지가 뜬다"며 "전화기가 복제"되어 수원에서 누
군가 사용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 할수 있었다.
상담원은 이어서 말하길"SK 대리점"에서 통화내역을 확인하여 볼 것
을 권고 하였다 그럼에도 본인은 이러한 사실을 확인 하였음에도 불구
하고 직접적인 증거를 확보할 수는 없었다.
이후 04년 3월 중순 경에 울산 삼성SDI에서 동년 1월 돌연사로 사망
하신 사원의 유족이 연락이 와서는 자신의 핸드 폰을 통해 친구찾기에
가입하지도 않았는 데 누군가 자신의 위치를 추적하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
이에 김위원장은 누군가 위치추적을 하고 있다면 "신형 핸드 폰"으로
는 증거를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울산 삼성SDI 송 수근을 비롯하
여 그 동안 노동조합 건설을 위해 비밀리 만나왔던 수원, 울산 삼성
SDI 사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증거를 확보할 것을 요청
하였다.
***죽은 사람 명의도용 반인륜적인 노동자 위치추적, 사찰 확인
이후 울산에서 수원에서 노조건설을 위해 만나 왔던 동료들에게 자신들도
모르게
누군가에 의해 친구찾기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이 확인 되
었고 SK대리점을 통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추적을 하여보니 1차로 죽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여 현장사원들이 위치추적을 당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 지게 되었다.
현재 본인의 핸드 폰은 2000년 분실하여 구형 임대 폰을 지금까지 사
용하고 있으며 "친구찾기에 가입할수 있는 기능" 자체가 없다.
그런데 친구찾기에 핸드 폰을 통하여 누군가가 친구찾기에" 03년 7월
28일" 가입하고 '04년 3월 20일 해제" 하였다는 것이 통신사를 통해
04년 6월 확인 할수 있었다.
@@@누가! 왜! 무엇 때문에! 현재까지 20여명이 넘는 삼성관련 노동자들을
위치추적 사찰을 하였는가!!!
이는 당연히 삼성재벌이 "무 노조"를 유지하기 위하여 삼성재벌에서
문제사원(MJ사원)으로 찍힌 사원들에 대한 미행,감시등의 사찰을 위해
사람을 통한 미행, 감시 뿐만 아니라.
이제는 "최첨단 기술을 악용"하여 손쉽게 노동자에 대한 위치추적등의
사찰을 하여 왔다는 것이 이번에 들통 난 것이다.
확보 된 증거자료를 보더라도 1998년부터 삼성 관련노동자에 대
한 핸드 폰을 통한 위치추적등의 사찰이 계획적으로 장기적이고
기술적으로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자행되어 왔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다.
@@@이러한 반 사회적이고 비 도덕적인 범죄행위인 노동자에 대한
위치추적을 삼성재벌이 아니면 누가 했겠는가!!!@@@
그러나 삼성재벌은 불법적인 위치추적 사실이 언론에 폭로 되자
삼성재벌의 임직원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명명백백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란다"면서 이율 배반적인 행위를 자행하였다.
즉 언론에서 이야기 한 것과는 반대로 "진실을 은폐, 말소하기 위
하여 피해 당사자인 현장노동자들을 온갖 비열한 방법으로 탄압하면서
고소취하를 강요하였 던 것이 폭로 되었다.
삼성재벌은 사실과 진실이 세상에 밝혀지는 것보다
진실을 은폐하고 사실을 말소하는 것이 삼성재벌의 명예회복을
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재벌은 왜 이런 속보이는 탄압을 피해노동자들에게 자행하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삼성재벌 자신들이 한 짓이고 그 불법행위가 얼마나
비열하고 엄청난 죄인지 누구보다 잘알기 때문이다.***
홈 페이지: www.samsunggroup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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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삼성재벌의 비호국회의원을 규탄한다!!!!!!
[성명서]삼성재벌의 비호국회의원을 규탄한다!!!!!!
04년 9월 24일 환경노동위 상임위에서 국정감사에 삼성SDI 대표이사김 순택이 증인 채택에서 여야의원의 앞도적인 반대로 부결되었다
단병호 의원은 "이번 결정은 여야가 삼성재벌의 노동자 사찰 의혹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며 "국회까지 좌지우지하는 삼성의 힘을 실감했"고 말했다
단 의원은 기자들에게 "삼성SDI가 도청을 왜 했겠느냐"며 "삼성의 무노조 전략 차원에서 노조를 무산시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왔고, 이번에도 노조를 못 만들도록 노동자들을 감시하기 위해 통신 추적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재벌의 무노조는 경영방침에 성공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복수노조 악용을 위해 행정관청과 결탁 ,
노동자 납치 감금 폭행등 인권유린을 은폐하기 위해 공권력의 무력화,
정치권력의 비호 속에서
국가권력의 묵인하에서
지식인들과 언론에 재갈을 물려
자행하고 있는사회적 조직적인 범죄행위인 것이다!!!
즉
삼성재벌은 이 사회의 합법적인 총체적인 물리적인 폭력을 악용하여 무 노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삼성재벌은 사실과 진실이 세상에 밝혀지는 것보다
진실을 은폐하고 사실을 말소하는 것이 삼성재벌의 명예를
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합리화하고 면죄부를 받기 위해 돈과 권력그리고 온갖 인간관계를악용하고 이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삼성재벌 자신들이 한 짓이 그 불법행위가 얼마나
비열하고 엄청난 죄인지 누구보다 잘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검찰에 고소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삼성노동자들의 위치추적그리고사찰 감시는 삼성재벌이 무 노조경영을 위해 노조건설을 무력화 시키고자하는 노동자에 대한 탄압과 인권유린이라는 총체적인 범죄행위 내용을 담고 있음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그런데 소위 환경노동위 간사라고 하는 의원들이,
"국정감사는 모든 노동문제를 다루는 게 아니라 노동부를 감사하는 기관 감사이다. 노동부에 신고되지 않은 사안인데 다룰 명분이 없다." (제종길 열린우리당 의원)
"사안 자체가 통신 추적 문제인데 정보통신부 소관이 아니냐. 환경노동위원회 소관 사안이 아니다." (배일도 한나라당 의원)
라는 본질을 은폐하고 부하내동하는 궤변으로 삼성재벌을 비호하는 작태를 보면서 우리는 분노하는 것이다
이러한 삼성재벌의 범죄행위를 비호하는 세력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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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재벌의 비열한 탄압 ,2004년 10월 3일 (일) 21/45
제목: 삼성재벌의 비열한 탄압 ,2004년 10월 3일 (일) 21/45
2004년 10월 3일 (일) / 제 502 회
@. 비열한 탄압
MBC 시사메가진 2580<담당 : 박범수>
불법적인 위치추적을 당한 삼성 SDI의 현직 직원 4명 가운데
3명이 검찰고소를 취하했다.
그 배경에는 회사측의 집요한 협박과 회유가 있다.
현장간부들의 녹취와 고소를 취하한 사람들의 심경 토로를
통해 삼성측의 비열한 노동탄압 실태를 고발한다.
이와 함께 삼성 SDI대표의 국정감사증인 선정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들여다보고,
불법위치추적 범인의 단서도 제시한다.
-
삼성재벌 관련 지방노동청 국감내용(수원,울산)
제목: 삼성재벌 관련 지방노동청 국감내용(수원,울산)
<경인 지방노동청>
-------------------------
ㅇ장소 : 서울 지방노동청 회의실
ㅇ일시 : 04년 10월 7일 15시
@수원 삼성전자 애니스노조 탄압 개요
*노조설립 관련 부당노동행위
(노동조합 탄압 과정에서 삼성전자 인사 총무팀에 의한
폭행행위 등)
*위장폐업및 불법 하도급
<부산지방노동청>
-----------------------
ㅇ장소 : 부산지방노동청 회의실
ㅇ일시 : 04년 10월 13일 10시
@04년 6월 5일 분신기도 방화 사건 관련
*당시 울산지방노동사무소 03. 6/5 사건 내사 결과를 중심으로
---------------------------------------------------------------------------------
[참조]삼성SDI(주) 내사결과 보고
(담당 근로 감독관:최 동식)
(당시 노동부 내사 보고서에는...,)
....당사자들이 경찰조사 과정에서 회사측의 선거개입 또는 방해
--------------------------------------------------------------------------
사실에 관한 구체적인 진술내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음...
--------------------------------------------------------------------------
이라는 내용과 전 노사협의회 위원장 박 문일 면담내용과 현 노사
협의회 위원장 김 영관면담 결과 내용이 있고 당시 경영지원팀장
상무 유 인한이 진술한 내용과 회사 인사노무총무 직원인 이 봉주,
태 창식, 문 인호 자술서등을 토대로......
ㅇ결론으로 참고인의 진술 및 참고자료 등을 종합하면 사측에서 노사
협의회 위원장선거에 개입 또는 방해한 혐의를 발견할 수 없으므로
동 건 내사 종결함이 타당하다고 사료 됩니다<03.8/12>
-----------------------------------------------------------------------------
***즉 울산지방노동사무소의 03년. 6/5 사건에 대한 조사는 형평성과
객관적인 조사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짜맟추기 위한 조사"고 이미
예상되었 던 결과이다.***
---사건 당사자들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니 일부러 조사하지 않았다고 보 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수사 결과는 당사자들을 "방화범"이라는 파렴치한 죄인
으로 만들었고 현재 3명은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으나 주범 격인 " 박 용
민"씨는 아직까지 경주구치소에서 복역 중이다.
이에 대한 진상을 국정감사에서 당사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대한
진실을 밝혀 보고자는 것이다
*삼성재벌은 돈과 권력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영향력 있는 인간관계를
통해 진실을 "은폐하고 말소하는 것"이 성공하는 것 처럼 "그 순간' 보일
지 모른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진다
@@@작년 6/5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다 현재도 계속 진행중이다
<당사자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고 한 사람은 구치소에 복역 중이다
당사자들은 방화에 대한 처벌은 "실형"으로 "정신적인 고통"으로 "화상
으로 인한 고통'으로 "일가 친척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이미 -응분의 댓가-
를 치루었다 >
이제는 왜!!! 처자식이 있는 40대 가장들이 -노사협의회위원 2명과 현직
과장등 -죽을 지 몰라 그러한 엄청난 사건을 일으켰는지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
***아직도 이들은 파렴치한 죄인으로 회사의 시혜에 연연하는 비굴한
인간으로 매도 당하고 있지 않는가 ???***
***삼성일반노조는 이들을 영웅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 더 이상 삼성노동자들의 무모한 투쟁을 막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삼성재벌의 어처구니 없는 "무 노조 경영 유지 "를 위해 -탄압
당하고- 희생당하고 -소외 받는 삼성노동자들에게 조그만한 용기를
주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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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삼성 인권, 노동탄압 기자회견 및 집회안내
[보도]삼성 인권, 노동탄압 기자회견 및 집회안내
@@@취 재 요 청
삼성그룹 무노조 정책과 인권, 노동탄압이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입니다.
즈음하여 노동부가 2004국정감사에서 문제로 제기 된 삼성SDI의 부당노동행위와 노동
시간 위반 등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하게 됐습니다.
이에 그동안 삼성의 불법 휴대폰 복제와 노동자 위치추적에 맞서 공동대응해 온 <민주
노총>과 인권, 시민, 법률, 사회 단체로 구성 된 <삼성노동자 감시 공대위>가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과 집회를 전개합니다.
많은 취재 바랍니다.
---------- 아 래 -----------
1) 기자회견
- 시간와 장소: 2004년 10월 27일(수) 11시
- 장소 : 삼성본사 맞은편 해나빌딩
2) 삼성그룹 노동탄압 규탄대회집회
- 시간과 장소: 2004년 10월 27일(수) 11시 30분-12시 30분
- 장소: 삼성본사 맞은 편 해나빌딩
- 준비물 : 현수막, 피켓, 머리띠, 깃발, 퍼포먼스 준비등
- 언론조직 : 보도자료와 사전공지
- 주요대오 : 50여명 (삼성노동자(해고자 등), 민주노총연맹지역 간부, 조합원, 삼성공
대위 등 연대단위)
삼성그룹은 삼성노동자 위치추적 진상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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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시청 요]‘재벌, 성장엔진인가 개혁대상인가’
제목: [꼭 시청 요]‘재벌, 성장엔진인가 개혁대상인가’
KBS 스페셜 한국경제 제3의 길
제2편 -
‘재벌, 성장엔진인가 개혁대상인가’
■ 방송일시 : 2004년 7월 28일 저녁 10시 KBS 1TV
■ 책임 프로듀서 : 황용호
■ 담당 프로듀서 : 황진성
◎ 기획의도
현재 한국경제는 1997년 이후 새롭게 짜여진 디제이노믹스, 즉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발전이라는 명목아래 진행된 신자유주의적 기업구조조정의 한계를 극복해야 할 과제를 부여받고 있다. 그 과제는 신자유주의가 강제하는 주주자본주의 원리의 전 사회적 관철이 아니라 한국적 ‘제3의 길’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제2편에서는 IMF 이후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재벌개혁의 의의와 한계를 지적하고,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재벌개혁의 길은 무엇인지, 재벌이 경쟁력있는 대기업집단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탐색해본다.
◎ 주요내용
1. IMF 이후 진행된 재벌개혁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한다.
‘재벌’은 한국경제를 상징하는 아이콘이다. ’재벌‘은 압축적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자, 시장질서 왜곡과 정경유착의 주범이라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성장엔진이자 개혁대상인 ‘재벌’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는 역대 정권의 핵심적 경제정책의 하나였다. 외환위기 이후, IMF와 김대중정부에 의해 추진된 재벌개혁정책은 불투명한 기업경영과 경영실패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총수체제 등 기존 한국재벌의 문제를 개선하고 주주가치경영의 정착 등 시장원리에 의한 규율이 작동하게 하는 성과를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글로벌 스탠더드란 명목 아래 재벌개혁의 방안으로 도입된 자본시장의 전면개방과 소액주주권의 강화 등 신자유주의적 기업구조조정 과정은 그 본질상 영미식 주주자본주의 원리들의 한국경제에 대한 이식과정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나타나고 있는 빈부격차의 심화와 비정규직 확대, 고용없는 성장 등 한국경제의 구조적 위기는 기존 재벌개혁의 정책의 부정적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재벌체제의 순기능을 극대화하고 역기능을 최소화하는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그 해법을 모색한다. .
2. 대한민국 대표재벌, 삼성 그룹 어떻게 할것인가
“우리와 같은 기업이 다섯개만 있으면 한국이 달라진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대한민국 최대 재벌 - 삼성,
세계적인 시사잡지 뉴스위크가 ‘삼성전자와 이건희가 한국경제를 부활시켰다’ 고 말할 정도로 이제 삼성을 빼놓고는 한국경제를 생각할 수 없는 시대다. 삼성이 움직여야 한국경제도 움직인다는 얘기는 더 이상 과언이 아니다. 세간에서 ‘경제대통령’으로 불리는 삼성그룹 총수 이건희 회장. 삼성그룹과 이건희 회장체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는 정부 재벌정책의 향방을 가늠하는 시금석이기도 하다. 삼성그룹 경쟁력의 원천과 한계는 무엇인가? 삼성에 대한 밀착취재를 통해 삼성이 기업경쟁력 제고와 국민경제 기여, 그리고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탐색한다.
▶유럽 강소국 스웨덴은 재벌을 어떻게 다뤘나-.
스웨덴 최고 재벌 - 발렌베리 그룹 집중 분석
에릭슨, 엘렉트로룩스, 사브, 스카니아 등 세계적 대기업과 스톡홀롬 증시 시가총액의 40%를 차지하는 14개 대형 상장기업을 거느린 스웨덴 최고 재벌, 발렌베리그룹. 발렌베리 가문은 5대에 걸쳐 150년 동안 스웨덴 경제를 지배하고 있지만 사회복지 비용의 분담 등 국민경제에의 공헌 활동을 통해 스웨덴 정부와 국민의 신뢰를 얻고 있다. 좌파정당인 스웨덴 사회민주당이 발렌베리그룹을 국유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자본에게는 소유권을, 노동에게는 복지와 경영참여를 상호 인정한 스웨덴 노사의 계급간 대타협, 1938년 살췌바덴협약은 극심한 노사분규와 기업경쟁력 약화란 악순환을 반복하는 한국경제에 시사하는 바 크다. 과연 스웨덴 발렌베리그룹 모델은 한국 재벌체제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스웨덴 현지 취재를 통해 시사점을 집중 탐색한다.
▶ 국민경제에 기여하는 한국형 기업모델은 무엇인가
노사 상생의 기업모델은 없는가?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노동자에 대한 고용과 복지의 제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업모델은 한국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찾아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시장점유율 하락과 극심한 노사분규의 악순환 속에서 단위 기업내 노사간 대타협을 통해 노사 상생의 길을 모색한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의 뉴패러다임은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가?
노동자의 소유와 경영에 대한 합법적 참여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리사주조합제도. 최근 우리사주조합을 통한 ‘종업원의 기업인수?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대우종합기계의 새로운 실험은 성공할 것인가? 유한킴벌리와 대우종합기계에 대한 취재를 통해 한국 재벌체제가 가진 한계를 극복할 대안적 기업모델의 모습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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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소감..., 삼성재벌의 변함없는 하수인들...,
제목: 1인 시위소감..., 삼성재벌의 변함없는 하수인들...,
ㅇ오늘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몇 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습니다.
뭐 대단한 사람 왔다고 사진을 찍어 대고 수명의 경비가 감시하고
제가 경비들의 몸 값을 올려 주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경비집단이 스스로 자신들의 존재의 필요성을
인정 받으려고 이런 호들 값을 떠는 짓일 것입니다
또한 젊은 경비나 늙은 경비나 위 아래 없이 욕하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심지어 늙은 경비는 발로 찰라고까지 하는 짓거리를 보면서 이씨일가
가 망하는 것은 이런 인간들에 의해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 듯
스처 갑니다....,
오늘의 1인 시위는 "삼성노동자 감시 대책위"차원에서의 시위입니다
그런데 경비들이 본인에게 욕하고, 폭행을 행사할려고 하는 짓거리는
바로 민주노총과 참여연대등의 시민사회 단체와 인권단체에 대한 만행
이며 침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다 강고한 투쟁을 논의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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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재벌 노동자의 위치추적과 노동자의 생존권
제목: 삼성재벌 노동자의 위치추적과 노동자의 생존권
*삼성재벌의 무 노조는 경영전략의 성공이냐??????????
ㅇ지난 1977년 삼성족벌경영의 창업주인 (고)이 병철회장은 김포 에 있는
제일제당 여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을 폭력적으로 짓 밟고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노조를 인정할 수 없다 "라는
반 노동자적이고 몰 역사적인 천민자본의 속성을 드러 내었다
이후 십 수년이 지난 04년에 와서도...,
---삼성재벌에서는 "죽은 자의 유지가 산 인간의 경영철학으로
살아 산자를 구속하고 있다."---
***최근 삼성SDI 전 현직노동자들을 죽은자가 복제 된 핸드 폰을 통해
산 사람을 감시하듯이 말이다.***
ㅇ왜 삼성재벌은 노동자들을 위치 추적하였을까....,
이유는 "노동자들이 노동자임을 자각하여 법에 보장 된 노동조합을
건설한다면 천민자본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제 있는 노동자들을 감시, 관리 감독을 하기 위해서다...,
무엇을 위해서...,냐면
1. 삼성재벌의 극대이윤 추구를 위한 목적으로...,
1. 봉건적인 족벌세습 경영 유지를 위해...,
1.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조직건설을 막기 위하여...,
이러한 노동자들의 통제를 통하여 1998년 IMF 외환위기시 "노동자들의
-저항없이" 구조조정을 빙자하여 삼성재벌이 원하는 데로 노동자들을
짤라 내어 삼성재벌의 극대이윤을 보장 받았다.-
1. 이를 위해서는 삼성노동자들은 무식한게 좋다...,
"삼성재벌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하여철저한 통제"를 하고 사내" 반 삼성
사이트"를 못보게 막아 논다.
---삼성노동자들의 눈과 귀를 최대한 막아 놓는 것이 기본이다---
<법에 노동자들이 자유로이 볼 수 있는 장소에 "취업규칙"을 비치하라
했음에도 삼성계열사에서는 취업규칙이 극비자료다...,>
ㅇ삼성재벌의 극대이윤 보장을 위하여, 족벌경영의 세습을 위하여
삼성의 노동자들은 언제든지 갈아치울 수 있는
"소모품"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삼성노동자들의 정년퇴직은 40대라 자조한다>
***그러기에 "삼성노동자들의 조직건설은 바로 인간다운 삶을 위한
선언의 시작"이다...,
---기본적인 생존권 보장과 고용보장을 위한 내 자신과 가족에
대한 책임이며, 의무이고 법이 보장한 권리이다.---
삼성재벌은 삼성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막기 위해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위치추적을 하는 것이고 노동자들의 기본적인 생존권 , 고용안정을
짓 밟기 위해 노동자에 대한 위치추적을 비롯한 온갖 범법행위를 죄 의식
도 없이 이씨일가가 주인인 삼성왕국을 위하여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 속에 자행 된 노동자에 대한 사찰,감시 속에 유지 되는 소위-
"무 노조, 비 노조라 불리는 삼성재벌만의 철학이
과연 경영 전략의 성공이냐
사망자 휴대폰이 SDI 직원 등 6명 위치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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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삼성재벌의 위치추적은 조직적인 범죄행위
제목: [성명서]삼성재벌의 위치추적은 조직적인 범죄행위
[삼성재벌의 노동자에 대한 위치 추적을 규탄한다]
****삼성재벌의 위치추적은 조직적인 범죄행위****
삼성일반노조 김 성환위원장을 비롯한 주부,울산, 부산 삼성SDI 노동자에 대한
복제 폰을 통한 불법적인 위치추적에 관한 방송이 있었다 . 이는 삼성계열사인
삼성SDI 차원에서의 범죄가 아니라 삼성재벌의 "조직적인 범죄행위" 임을
삼성일반노조는 강력히 주장한다.
그래서 삼성 관련노동자들의 자주적인 조직건설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삼성
일반노조 김위원장은 지난 수년 전부터 본인 핸드폰의 도,감청을 의식하여
올해 ㅇ4년 3월 26일 날짜로 발신자체를 금지 시켜 버렸다.
"전화기에 대한 도청은 수년전부터 삼성재벌을 상대로 수년 간 투쟁하고
있는 삼성 각 계열사 해고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실이다."
***삼성재벌은 노조건설 활동가 상호 불신 조장시켰 왔다***
이번에 삼성관련 노동자에 대한 불법적인 도감청 및 위치추적이 확인 됨으
로써 삼성계열사 내에 자주적인 조직을 건설하고자 하는 노동자들의 상호
불신이 해소 되었다.
과거처럼 즉 미행도 없었는데 삼성에서 본인들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사실
은 동료 누군가가 회사와 내통하고 있다는 "동료 상호간 의심과 불신"을
그 동안 초래하여 왔다는 사실이다.
***이번 전화기를 통한 위치추적 등을 하여 왔다는 것이 확인 됨으로써
이러한 불법적인 행위를 통해서 인권침해는 물론 동료 상호간의 불신을
조장 악용하여 삼성재벌의 "무 노조 경영"을 유지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 된 것이다***
****또한 공무원의 내사람화 -삼성 준직원-한다****
이러한 최첨단 장비를 통한 사찰뿐만 아니라, 정보기관을 비롯한 관계자
들을 -내 사람화-하여 즉 "준 삼성직원"으로 만들어서 무노조 경영 유지
를 위해 이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관계와 불법적인 정보수집을 통해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조직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 하고 있는 것이다.
행정관청과 결탁한 "복수노조금지 조항" 악용, "공권력의 비호", 그리고
"정치권력의 방조" 뿐만 아니라, 언론의 침묵 속에 자행되는 삼성재벌의
탄압- 미행, 감시, 도청, 감청, 납치, 감금, 폭언, 폭행, 회유-등의 노동자
에 대한 이루 말 할수 없는 인권유린을 통해 삼성재벌의 "무 노조"가
유지 되고, 일방적인 홍보가 이루어진다는 것 뿐인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삼성노동자들이 노조건설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매년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설립의 움직임이 있었다,**
<대표적으로는>
99년 삼성SDI 수원공장노동자들의 노조설립 관련 -12명- 일본으로 국내로 납치,
감금.
00년 삼성에스원 노동자들의 조직건설이 복수노조에 의해 좌절(회사 20분 먼저).
01년 삼성SDI 울산공장노동자들의 노조설립을 하자는 홍보물 배포로 납치,협박
당함.
02년 광주 삼성전자 아르네 노조 설립신고시 정복 경찰관이 있음에도 서류 탈취.
03년 ㅇ호텔신라 노조설립 지도부 납치 및 복수노조 악용.
ㅇ삼성프라자 노조설립 관련 성남시청의 시간지연 및 복수노조 악용.신고필증
수령 후 지도부에 대한 탄압으로 정상적인 활동 실패 노조 설립 취하 하는
등의 방법과 최 첨단 장비를 악용하여 노동자들의 노조설립 시도를 다양한
불법적인 방법으로 일관되게 탄압하여 왔다는 것이 확인 된 것이다.
* * * 삼성재벌이라는 거대한 권력을 상대로 노동조합을 건설하고자 한다면
해고를 각오하고 투쟁하던지 아니면 회사의 힘에 압박에 의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비굴한 삶을 강요 당하고 살아야 하는 것이 삼성노동자들의
삶인 것이다.
그리고 회사의 회유에 의해 보상금을 받은 노동자들은 도덕적 멍에를 지고
평생 죄인처럼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 * *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 이 건희회장의 구속 수사를 강력히 요구한다*
ㅇ 불법적인 전화기 복제를 통하여 삼성관련 노동자들의 위치추적을 한
책임을 지고 삼성재벌 회장 이 건희, 부회장 이 학수, 구조본부장 김 인주,
삼성SDI 대표이사 김 순택,부사장 이 정하, 인사노무 책임자 김 동훈,공장장
울산 이 동욱,수원 김 광하는 도의적인 책임과 실질적인 책임을 지고 검찰조사
전에 자리에서 몰아내고 형사처벌을 하여야한다.
ㅇ노동자들에 대한 도,감청, 불법적인 위치추적으로 인한 사회적인 범죄행위
에 대하여 피해 당사자에게 신문사와 방송을 통해 공개 사과하라.
ㅇ삼성SDI 노동자 그리고 민간인과 삼성일반노조위원장에 대한 각 개인에게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사과를 하라.
ㅇ삼성재벌은 "무노조 경영"을 위해 지난 수십년간 자행하여 온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 사실을 반성하고 해고자 본인은 물론 해고 노동자의 가족들에게
"대 국민 공개사과"를 하라
ㅇ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에 의해 징계해고 당한 노동자들에 대한 명예회복
과 원상회복을 당장 실행하라
2004년 7월 13일
삼 성 일 반 노 동 조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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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정말 삼성사무직만 사람입니다.이건희회장 노동자탄압대단합니다.
협력사 파견근로자 계약직 정말 사람이 아닙니다.
법적근로시간초과는 기본이고 공휴일도 없읍니다.
그리고는 삼성임직원을 통해 사회에 봉사합니다.
정말 자기식구라는 사람에게는 짐승처럼대하면서 밖으로는 정말
좋은 회사 좋은사람들로 보이기위해 온갖명목으로 봉사 활동하더군요
그사람들 봉사하는동안 삼성 정규직이아닌 모든관련직종에 사람들은
엄청난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할수있읍니다.
삼성 저무서운 인간들 야만적인 인간들 이제 바꿔야 한다.
[04년 5월 수원 삼성전자 노동자 "노조건설"탄압 은폐기사]
[04년 5월 수원 삼성전자 노동자 "노조건설"탄압 은폐기사]
삼성전자 노동자 5명은 수원 민주노동당의 지원 속에 5월 초부터 노동조합을 건설하려고 준비하였으나 회사는 이를 알아 차리고 지난 5월 23일 탄압하였다.
또한 이러한 탄압 상황을 취재한 수원일보 기자는정당한 이유없이 5/24기사화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으나 5/24일 "인천일보"에서 사회면 톱 기사화 하였다.
그러나 이 기사도 무슨 연유인지 인천일보 '기사 게시판'에는 삭제되어 있다는 것이다.(이후 수원 김 한영기자가 6/16기사를 썼으나 오 마이뉴스에서도 기사 채택이 되지 않았다)
이에 삼성일반노조에서는 04. 5/24 '인천일보 기사전문'을 폭로하여 삼성재벌의 "무 노조 경영 유지"를 위한 탄압은 노동자들에 대한 "직접적인 탄압" 뿐아니라 언론마저 이용하여 사실마저 "은폐", "말소"하는 반 사회적인 범죄행위임을 규탄하고자한다.
2004년 5월 24일 월요일 인천일보 사회면기사
삼성전자, 노조결성 방해
수원공장 이전 반발 세탁기 부문 5명 결성추진
임원진, 자택까지 찾아가 만류 과정서 몸싸움도
삼성전자 수원공장의 백색가전 광주공장 이전계획에 반발하고 있는 세탁기 부문 직원들이 노조결성을 추진하자 삼성전자 임원진들이 조직적으로 노조결성을 위한 모임을 방해, 지권들과 마찰을 빚어 파문이 일고있다.
세탁기 부문 직원5명은 23일 오후 3시 경기대학교에 모여 노조결성등 세탁기 제조라인 광주공장 이전을 반대하는 모임을 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부터 이 모임을 주도한 직원5명의 집에 삼성전자 인사부 임직원들이 찾아와 "회사측의 입장을 이해해달라", "노조결성을 늦춰달라"라며 모임에 참여하려던 직원들을 장시간 붙잡아 놓고 설득하려다 일부직원들과 충돌을 빚었다.
이날 오전 9시30분쯤 이 모임에 참석하려던 이모(31)씨는 수원시 인계동 자신의 집에서 삼성전자 생산과 전모(40)과장등 2명이 찾아와 설득하려던 것을 뿌리치다 허리띠 등을 붙잡히는 등 위협을 느껴 인근에 사는 친구를 불러 탈출을 했다는 것, 이씨는 이어 친구의 차량을 탄 뒤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다 인사부 차장 성모씨가 움직이는 차량을 붙잡는 바람에 500m를 끌고가다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 모임에 참석하려던 배모(31)시도 이날 오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자택에 인사팀 상무 한모씨등이 찾아와 화성 사강읍 모 레스토랑으로 끌려가 이날 오흐까지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 나왔다고 주장했다.
이날 노조결성등을 협의하기 위해 모임에 참석하려던 나머지 직원들도 '집앞에 삼성임직원들이 찾아왔다', '방해공작이 너무심하다'는 등의 메시지를 배씨에 보내오는 가하면 일부 직원들은 연락조차 두절됐다.
이들은 "일부 직원들은 간부들의 집요한 설득에 모임참석을 포기한다는 연락이 왔다"며 "모임을 사전에 알고 사측이 조직적으로 방문해 모임결성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업성이 떨어지는 백색가전을 광주공장으로 이전하기 위해 직원들을 설득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노조결성 등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수원공장은 백색가전 부문을 단계적으로 광주와 인도네시아 등 해외공장으로 옮기고 수원공장을 첨단 사업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지난 90년말 냉장고 라인을 이전한데 이어 에어컨, 세탁기 라인의 이전을 추진중이었다. <윤상연.홍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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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 5명 노조 추진하다 사측 방해공작에 무산됐다]
[수원 삼성전자, 노조는 꿈도 꾸지마?]
**세탁기부문 직원 5명 노조 추진하다 사측 방해공작에 무산됐다 **
<김한영 (hany21) > 오 마이뉴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백색가전라인의 광주이전을 반대해온 세탁기부문 일부 직원들이 최근 노조결성을 추진하다 회사측의 조직적인 방해공작에 부딪혀 뜻을 펴지 못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일부 회사측 간부들은 노조결성을 추진하고 있는 직원들의 집까지 찾아가 설득과 회유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은 물론 차량운행을 저지하려다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사실은 노조결성을 추진한 삼성전자 직원들을 사건당일 직접 만나 진상파악과 대책을 논의했던 수원지역 민주노동당 관계자 증언과 경찰의 사건처리기록 등을 통해 확인된 것이다.
필자는 노조결성을 추진했던 직원들을 상대로 직접적인 취재를 시도했으나 이들은 사건직후 회사측에 의해 해외출장을 떠나거나, 전화를 받지 않는 등 연락이 전혀 안 돼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일부 임원·간부들 일요일 노조추진 직원들 찾아가 '저지작전'
경찰의 사건처리기록과 민주노동당 관계자 등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사건내막은 이렇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세탁기부문 직원 5명은 일요일이던 지난 5월 23일 오후 3시 경기대학교 모 장소에서 세탁기제조라인 광주이전에 반대하기 위한 노조결성준비모임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삼성전자 수원공장 일부 임원과 간부들은 이날 오전부터 노조결성을 주도하고 있는 직원들의 집까지 찾아가 회유와 설득작전을 시도하며 모임참석을 저지하려다 일부 직원과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
실제로 이날 노조결성 사전모임에 참석하려던 이 아무개(29) 씨는 수원시 인계동 자신의 집 앞에서 삼성전자 세탁기제조부문 상무 이 아무개 씨와 제조과장 전 아무개(37) 씨, 인사팀 차장 성 아무개(39) 씨 등이 찾아와 설득하려는 것을 피하려다 전씨 등과 충돌했다.
이씨는 오전 9시30분쯤 전씨 등이 집 앞에 찾아와 휴대전화로 "얘기 좀 하자"며 문자메시지를 보내오자 집 근처 K숯불갈비집에서 이들을 만났으나 계속되는 설득과 회유를 피하기 위해 오후 12시 5분쯤 친구 김 아무개(30)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김씨는 승용차를 몰고 곧바로 달려와 K숯불갈비집에서 이씨를 만나 '탈출작전'을 논의한 뒤 오후 12시 30분쯤 일단 이씨 부모가 사는 수원시 조원동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일부 간부들 직원과 충돌, 차량운행 저지하다 경찰에 입건
그러나 이 때부터 회사측 관계자들의 집요한 '저지작전'이 시작되면서 '사건'이 벌어졌다. 갈비집을 나온 이씨가 집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계단을 내려오자, 뒤따라온 전씨와 성씨 일행이 "얘기 좀 더하자"며 손목을 꺾고 허리띠를 붙잡는 바람에 양측은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었다. 뒤이어 이씨가 친구 김씨의 차량을 타고 이동하려고 하자, 또다시 전씨가 뒤따라와 차량을 막아서는 등 운행을 방해해 실랑이가 벌어졌다.
김씨는 전씨가 차량우측 좌석 쪽에 왼쪽 발을 집어넣고 운행을 계속 방해하자 차를 그대로 출발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전씨는 차량 문을 붙잡고 500~600m를 끌려가는 상황이 빚어졌다.
양측의 이런 '위험한 작전'은 차량운전자 김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뒤에야 끝났다. 이 때문에 이씨와 김씨, 전씨와 성씨 등 양측 일행 4명이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은 뒤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전씨는 이씨 일행이 차량속도를 내지 않고 서행하는 바람에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으나, 허리와 발목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어 수원시 권선동 S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날 노조결성 준비모임에 참석하려던 배 아무개(31) 씨도 회사측 간부들에 의해 곤욕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결성 주도 배 모씨 화성시 카페에 붙들려 있다 '탈출'
배씨는 이날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자신의 집 앞에서 삼성전자 수원공장 인사팀 한 아무개 상무 등 5명에게 이끌려 화성시 사강읍까지 갔다가 1시간여만에 빠져나왔다.
배씨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자신의 집 근처 모 갈비집에서 한 상무 일행을 만나 "노조결성을 늦춰 달라", "원하는 게 무엇이냐"고 얘기를 듣는 등 설득과 회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배씨는 한 상무 등이 "차 한잔하자"는 말에 SM5 승용차를 탔다가 화성시 사강읍 H카페까지 갔으며, 오후 2시 10분쯤 수원남부경찰서 인계지구대에 연행된 이씨의 전화를 받은 뒤 택시를 타고 수원으로 빠져나왔다.
특히 배씨가 수원으로 나오기 위해 택시를 잡아타자 회사측 윤 아무개 부장이 따라붙었으며, 배씨는 수원시 인계동 H병원 앞에서 택시를 내린 뒤 도망쳐 500여m 떨어진 인계지구대로 가 이씨 일행과 합류했다.
이날 노조결성 준비모임에 참석하려던 최 아무개 씨 등 나머지 3명도 집 앞으로 찾아온 삼성전자 관리팀 임직원들에게 포위돼 모임참석을 포기해야 했다고 민주노동당 관계자는 증언했다.
나머지 직원 3명도 집에서 포위돼 노조결성모임 참석포기
최씨는 "집 앞에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찾아왔다", "방해공작이 너무 심하다"는 등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배씨에게 보냈으며, 다른 직원들도 "간부들의 집요한 설득에 모임참석을 포기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일부 임원과 간부들의 조직적인 저지작전으로 인해 이날 오후 경기대학교에서 갖기로 한 세탁기부문 직원들의 노조결성준비모임은 무산됐다. 이들 직원 5명은 당초 5월 23일까지 노조설립준비를 끝내고, 5월 27일쯤 신고를 마칠 계획이었다.
이번 사건직후 이씨와 배씨 등 노조결성을 추진했던 직원들은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 삼성전자 해외공장으로 출장을 떠나 회사측이 이들의 노조 재추진과 외부접촉 등을 막기 위해 강제출장을 보낸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민주노동당 측은 "삼성전자의 조직적인 노조결성 방해공작"이라고 규정하고, 당 차원에서 대응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민주노동당 수원시협의회 고위관계자는 "사건 당일 노조결성을 추진했던 직원들을 만나 진상을 알아본 결과 삼성전자의 노조결성 방해공작이 조직적으로 이뤄졌다"면서 "당 차원에서 별도의 대응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조직적인 방해공작, 당 차원서 대응" 밝혀 논란예고
이 관계자에 따르면 노조결성을 추진했던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세탁기부문 직원들 가운데 이씨와 배씨 등 3명은 민주노동당 당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월 삼성그룹 일부 계열사와 사내 하청·협력업체 노동자들로 결성된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성환) 측도 이번 삼성전자 측의 노조결성 방해사건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김성환 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삼성전자의 조직적인 노조설립방해공작 실체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가전사업부 노동자들의 고용보장 등 생존권적인 요구에 대해 일방적인 정리해고를 감행하거나 자주적인 조직건설을 탄압한다면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공동대책위를 구성해 함께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씨 사건'의 현장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아무개 상무는 필자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아가 당시 상황에 대해 확인인터뷰를 요청하자 "만날 필요도 없고, 당시 사건에 대해 할말도 없다"며 답변을 거부했다.
전 아무개 과장도 전화통화에서 "이미 끝난 일인데, 취재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반문한 뒤 "당시 이씨 일행의 차를 운행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할 급박한 사정이 있었는가"라고 묻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밖에 나머지 임원과 간부들도 여러 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외부출장 또는 회의중이라는 이유 등으로 연결이 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홍보팀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백색가전 광주공장 이전에 반대하는 일부 직원들을 찾아가 설득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면서 "일부 직원들의 노조결성 추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홍보관계자 "직원들 설득하는 과정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 해명
그는 또 "백색가전 광주공장이전은 지난 1990년대 중반부터 중장기계획으로 추진해온 것으로, 최근 직원들이 구성한 비상대책위와 회사측이 원만한 합의를 이룬 상태"라며 "일부 직원들이 사업성이 떨어지는 백색가전 광주이전을 반대하는 것은 모순이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수원공장을 첨단사업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백색가전 부문을 단계적으로 광주와 인도네시아 등 해외공장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에 따라 지난 1996년 냉장고라인의 광주이전에 이어 에어컨·세탁기라인의 이전을 추진중이다.
그러나 세탁기제조부문 직원 150여명은 퇴사 후 광주사업장으로 이동하는 내용의 회사측 정리해고 안에 반발해 지난 4월 28일 '광주이전 및 정리해고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사측과 협상을 벌여왔다.
이에 따라 '비대위' 측은 최근 보상문제와 고용승계 등에 대해 회사측과 잠정적인 합의를 이뤘으나, 일부 직원들은 비대위가 일방적으로 회사측에 굴복했다고 반발, 정식 노조결성을 추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민국 노동부는 초 헌법기관 삼성왕국을 제대로조사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노동부는 초 헌법기관 삼성왕국을 제대로조사할 수 있을까!!!
삼성전자 애니스와 삼성sdi에 대한 노동부 특별조사 발표가 오늘 내일 한다는데...,
각 계열사 정규직 비정규직 현장노동자들의 반응은 "별 다른 결과가 있겠는가? "라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본 노조에 다양한 제보를 하고 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들은 이번 특별조사에서 과연 "부당노동행위" "근로기준법 위반"을 노동부가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것이다 즉 삼성재벌이 구체적으로 무슨 불법 행위가 있었느냐는 그리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역시 현재 진행 중인 대기업 전자회사에 대한노동부의 "불법 하도급" 관련문제에 대하여서도 조사가 진행 중인 것을 아는 노동자들 역시 마찬가지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왜? 노동부 "특별조사"가 삼성관련 노동자들에게 불신받는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한 삼성sdi와 삼성전자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조사가 알려지자 '언론"들은 "초유의 사건"인냥 기사화하여 보도하였다.
그럼 과거에는 삼성계열사에 대한 노동부의 관례적이고 정기적인 현장조사가 없었는가하는 것이다, ---있었다---
대표적으로 최근만보더라도 *삼성중공업에서는 산업재해를 은폐하기 위한 노동부 직원에 대한 향응접대가 04년 12월 kbs 방송에 폭로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 관련자들이 처벌을 받았다.
ㅇ누가 제보하거나 고소고발하지 않아도 노동부 스스로 (?) 알아서 삼성sdi 울산공장 03년 6/5사건에 대한 "인지 수사"를 하면서 사건 당사자에 대한 조사는 생략하고 회사의 인사 노무 총무 관리자및 총책임자 류 인환상무를 조사하였네 하면서 회사에 일방적으로 면죄부를 주는 무리수를 두었다
.....경찰, 검찰수사기록에서 사건당사자들이 회사의 선거개입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노동부는 삼성노동자들이 당한 일방적인 탄압에 대하여서는 "언론에 보도되어 사회문제화 되어도" "검찰에 고소, 고발하여도" 노동 사무소 스스로 조사하여 사실을 밝히려고 한 예가 없다
예로 *00년 비정규직노동자들에 대한 조직건설 논의 관련 납치 폭행 탄압에 대한 고소사건과 *01년 12월 홍보물배포 관련 납치, 폭행 사건에 대한 검찰고소고발에 대하여서는 침묵하였다,
*최근에 mbc에 방영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삼성관련 노동자들에 대한 위치추적 사찰에 대하여서도 마찬가지다 노동부에 고소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여서 삼성sdi 수원공장 강 재민씨는 이 사건이 언론에 공개되어 사회 문제화 한지 3개월이 지난 10/4일 수원노동사무소에 고소하였다.
상기한 사건이 아니어도 본 노조에서 파악하고 있는 삼성계열사노동자들의 노조건설 관련 탄압의 사례는 무궁무진하다.그러나 관활노동사무소는 사건이 접수되지 않아서 침묵하였는가!!!
이뿐만 아니라 작업현장에 대한 노동부의 조사, 그리고 올해 1월 삼성sdi 울산공장 4분의 노동자들이 과로로 쓰러져 두분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여도 노동부는 침묵하였다. *이중 한분의 임금명세서가 국정감사에서 초과근로시간이 문제로 지적되어 노동부장관의 특별조사 지시가 떨어졌는데 말이다.
*각 계열사 현장에는 "vip 코스"가 있어서 외래 방문객- 기자, 환경단체, 노동부 조사관등 손님이 방문하면 순회하는 정해진 길이 있다. 그리고 방문 후에 삼성계열사의 작업 환경은 훌륭하다고 방문객들은 말하고 있다.
<5년만에 온몸이 망신창이가 되어 버린 상황에서 행정소송에서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여성노동자도 있는데 말이다 이 여성노동자가 일하던 당시의 작업환경을 찍은 사진을 보고 전문의사는 "변두리 중소 영세 사업장의 전자회사의 작업 환경보다 못하다"고 지적하면서 분노하는데 말이다>
그러기에 삼성의 노동자들은 언젠가부터 관계기관에 민원을 제기하면 삼성관리자들이 먼저 알고 불이익을 준다는 것과 문제를 제기해도 소용없다는 불신을 기정사실로 알고 있다.
이는 노동부뿐만 아니라 행정관청, 검찰, 경찰, 법원및 정치권력에 대한 삼성노동자들의 불신의 벽은 병적이라 할 정도라면 지나친 표현일까!!!
이러한 불신은 지난 십 수년동안 보고, 듣고, 배우고, 당하고, 체험한 삼성노동자들의 밑바닥 정서인 것이다
그러기에 삼성재벌은 없는 사건도 조작하여 노동자를 구속시킬 수도 있다라고 믿고 있으며 이는 곧 삼성재벌은 못하는 것이 없는 무소불위의 조직이라든가 국정원보다 막강한 정보망을 갖고 있다고 실제 노동자뿐아니라 국민들도 믿고 있다.
@이 땅에는 삼성왕국과 대한민국과 독립적으로 병존하고 있다
초 헌법기관 "이씨 삼성 족벌왕국" 을 위해 대한민국은 희생을 감수하고 따라야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초 헌법기구인 삼성왕국에서 일하는 삼성노동자들의 국가관이 궁금하지 않는가!!!
이것이 우리 노동자의 현실
만인에게 평등한 법이라지만 우리나라 법은 만인이 아닌 자본가 만명에게만 적용되는 법인가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