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적용 유예는 비정규직 남용과 고용불안 방치하는 것정부여당은 비정규직법 개악 시도를 중단하고, 정규직 전환 촉진과 기업의 탈법행위 감시에 집중해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어제(6/29)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5인 연석회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비정규직법 적용 2년 유예안을 직권 상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김형오 국회의장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일방...
2009/06/30 13:37 2009/06/30 13:37
이명박-한나라당 정권은 비정규직법 개악 시도를 즉시 중단해야. 정치권도 근거 없는 적용 유예관련 논의 그만 두고, 당장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지원에 집중해야 한나라당의 협박정치, 반민생정치가 또 기승이다. 국회의장에게 비정규법 개악안을 직권상정해달라고 떼를 쓰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어제, 오늘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5인 연석회의와 여야 협상...
2009/06/30 13:00 2009/06/30 13:00
법 적용 유예 오히려 비정규직 남용과 고용불안 심화시킬 것법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부당해고 집중 감시와 정규직 전환 지원체계 마련이 정부와 정치권이 할 역할 한나라당이 비정규직법 적용을 3년간 유예하는 것으로 당론을 정하고 6월 29일~30일 중 비정규직법 개정안을 단독으로라도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어제(6/25) 진행된 5인 연석회의에서 정치권(3당)이 유...
2009/06/26 12:05 2009/06/26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