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의 의혹 없는 규명, 공권력의 과잉진압 재발방지책 제시해야 지난 9월 6일 포항건설노조 집회과정에서 다친 뒤 숨을 거둔 고 하중근씨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포항건설노조와 경찰 간에 사망 원인을 놓고 한 달이 넘도록 공방을 벌이고 있으나 끝내 하중근씨를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과 책임자를 밝혀내지 못한 채 장례를 치러야만 했다. 지난 8월 30일 국가인권위원회는 민...
2006/09/11 15:37 2006/09/11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