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임단협 타결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 현대자동차 2005년 임단협이 지난 9일 노-사간의 잠정 타결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다수 조합원이 찬성함으로써 종료되었다. 이번 임단협이 임금과 근로조건 등 노-사간 이견이 큰 사안이 다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파행없이 노-사간 대화를 통해 타결된 점은 다행이다. 그러나, 현대자동차 노사관계의 최대 현안...
2005/09/13 16:05 2005/09/13 16:05
불법파견 판정 개선없이 불법적인 노동탄압 지속, 정부는 현대자동차 책임자 즉시 처벌하고 비정규관련 개악안 철회해야 1. 노동부는 지난 12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101개 협력업체의 고용형태가 노무관리상, 사업경영상 독립성이 없는 도급을 위장한 불법파견임을 확인하고 시정조치를 내린 바 있다. 또한 울산 지방노동사무소는 노동부의 불법판정과 시정명령에도 불구하고...
2005/02/17 10:20 2005/02/17 10:20
분신항거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노동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104개 노동,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1월 27일(목) 오전 10시,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분신 관련 불법파견 근절과 폭력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전...
2005/01/27 13:43 2005/01/27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