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 계약해지 문제의 해결이 우선 이랜드는 성실한 교섭에 나서라 비정규직 집단해고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이랜드 그룹이 기존 노사 갈등은 방치한 채 신규점포 개점을 앞두고 다시 열악한 처우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채용하려 하고 있다. 이랜드 그룹의 일방적인 대량해고와 부당노동행위에 맞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5...
2007/11/22 15:21 2007/11/22 15:21